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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일산밀크
아가씨 예명 : 세아
안녕하세요~ 69대대장입니다.
이놈의 겨울날씨는 당췌 풀릴 생각이 없네요.
하긴.. 날좀 풀렸다 싶음 바로 이어지는 미세먼지의 습격;;
여튼 추워도 더워도 대대장의 성욕은 큰 변화가 없이 늘 왕성하네요 ㅠ
1월의 마지막날 올챙이 약 10억만마리를 장착하고 한번 방문해야지..하고 눈여겨 봐왔던 밀크에 연락합니다.
여 실장님께서 섹시한 목소리로 세아로 예약해 주셨구요.
밀크는 대대장의 실제 서식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일단 거리상의 동선은 굿이었네요.
밀크도착.. 시설은 최신식 블링블링한 그런곳은 아니예요.
연식이 좀 있지만, 있을건 그래도 다 갖추고 있는 그런곳이라 할수 있겠어요.
특히 추워서 벌벌떨어야 하는 로드샵과는 다르게 T안의 난방이 따뜻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아주 넓은 독특한 샤워실.. 한 서너명은 사용해도 될 공간인데 단독으로 사용할수 있네요.
각설하고..
씻고 베드에 누우니 바로 세아 들어옵니다.
연식 물론 있지만, 짧은 치마와 섹시한 느낌의 전체적인 와꾸.. 괜찮네요.
마사지도 시원하고 수준급이예요.
이어지는 똥까시 및 비제이 아주 부드러운 촉감의 혀로 대대장을 괴롭혔네요.
이미 풀발기를 하고말아버린 대대장의 동생님..
세아를 잡아먹기위해 눕힙니다. 과격하지 않고 부드럽게 시도한 키쓰...
잘받아주네요. 하비욧 상태에서의 강강강
뭐 세아가 마인드가 좋아서인지.. 하비욧 느낌 굿이네요
그리 길지않은 시점에 벌써 신호를 느껴버리고 만 대대장의 동생님.
대대장의 동생에게 뇌에서 발사명령을 내립니다.
어두운 무드등에 살짝살짝 보이는 세아의 섹시하고, 살짝 지긋이 감은 눈을 한 얼굴을 바라보며.
그녀와의 키스를 하는 순간으로, 잔인한 사정신음과 함께 그녀의 허벅지에 맘껏 쭉쭉 사정하고 말았네요 ㅠ
정말 끝도 없이 분출되는 대대장의 분신들..
간만에 느끼는 떡감급의 남상 하비욧.. 다시 제정신을 차리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네요 ㅠ
연식만 따지지 않는다면,가성비 아주 좋구요.
조만간 또 방문할 예정이예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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