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칠전
휴게텔 경험담:
오늘은 실장님꼐 언냐 추천받고 함 달립니다ㅋ
들어가니낀 빨간 원피
스같은거입고 맞음
예쁜 머리 깔끔한 얼굴에 약간 새침한 첫느낌임
나이는 20대 초반 느낌. 얼굴은 굿잡^^
벗기니 슬림하면서 가슴도 예쁨...........수지
애무하는데 입이 되게 따뜻하고 목 깊이 넣어줌................
알도 빨아줌. 이상하다가 이상은 별로라 정상위로바꾸니
다리로 막 감으면서 땡김. 이 느낌이 겁나 좋았음
신호가 급히와서 뒷치기 요청. 뒤로 넣으니 꽉찬
느낌이 좋고 엉덩이도 말랑해서 좋았음................
뒤치기에서 퍽퍽 하다가 마무리함................
이 언니의 엉덩이 잡고 뒷치기는 덕감이 너무 좋았다
이렇게 조이는건 쉽지않는데 코겔운동 좀한듯?ㅋ.......
역시여자는 조임이다하고 생각하며 시원하게 발사~ㅎㅎ
수지같은 여자만 있다면 당장 결혼하고싶다
아 자꾸 몽정한다 나이35살에 ㅜㅜ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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