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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 골드힐링
아가씨 예명 : 소연
안녕하세요? 그 동안 거의 눈팅만 하다가 오래간만에 후기를 하나 남깁니다.
골드힐링은 항상 서비스를 보고 가는 업장이기 때문에 굳이 외모같은 거 많이 보면서 가진 않죠.
얼마나 가성비가 나오냐를 항상 따지면서 가게 됩니다.
업장에 방문후 50분코스 결제하고 샤워 후 기다립니다.
똑똑 소리와 함께 언니가 들어오는데 키가 작은 아담한 스타일의 처자네요. 인상은 괜찮습니다.
연식은 좀 있지만 어렸을때는 귀여운 스타일의 여인이었을 것 같네요.
어쨌든 엎드려서 마사지 한 번 받아봅니다. 압도 약간 있으면서 시원하게 잘 풀어주네요.
10분정도의 마사지가 끝나고 드뎌 훌러덩 후 애무시작됩니다.
엎드려서 등판부터 애무받는데 정말 온몸에 침을 도배할 기세네요.
엄청 하드하게 달려듭니다. 거의 제 몸을 잡아먹겠다는 기세네요.
다리부터 시작해서 미친듯이 침을 도배하며 머리까지 올라옵니다.
귀에다가 혓바닥이 들어와서 낼름낼름 핥아주네요.
낼름거리는 데 절제미는 보이질 않습니다. 마치 제 몸이 음식이 된 거 같다는...
돌아누워서 정면을 보니 정말 젖꼭지부터 해서 침으로 도배 또 시작입니다.
그러다가 얼굴로 올라와서 딥키스에 귀 빨기등 멈출줄 모릅니다.
다시 아래로 가서 오랄로 존슨을 미친듯이 흡입해주시고 허벅지 옆구리 겨드랑이 정말 골고루
구석구석 애무해주시는 군요. 정말 가성비 제대로네요.
원래 똥까시도 하려고 하셨으나 제가 그닥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패스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한 참을 애무받다가 언니보고 누우라고 한 뒤 제가 위로 올라가서 덮칩니다.
저는 원래 애무를 그리 하지 않고 젖꼭지만 미친듯이 빨아대는 스타일이라서 가슴을 빨았더니
언니 상당히 흥분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젖꼭지가 아주 발딱서서 꼿꼿이 서있네요.
원래 가슴이 성감대라고 합니다. 양쪽 젖꼭지 번갈아가며 10분정도 빨아줍니다.
그 다음 젤로 언니 봊이와 제 잦이에 듬뿍 바른뒤 남상부비를 시전하여 언니 허벅지에 강하게
올챙이들을 배출하였습니다. 완전 가성비나오네요 ㅎㅎ
시체족분들에게 강추입니다. 저는 약간 강성족이라 언니 눕히고 빨아재꼈지만 시체족이신분은
거진 40분은 물고 빨릴겁니다. 그 만큼 미친듯이 달려드는 스타일이어서요.
섭스 끝나고 뽀뽀함 하고 음료수 받고 빠빠이 했습니다.
정말 제대로 서비스 받았네요.
작고 아담한 처자의 하드한 서비스를 기다리시는 분께 강추합니다.
재접견율: 100%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저는 20만원내고 안마가는 거보다 이런 6~7만원짜리 하드한 건마업소가 더 즐달이네요.^^
회원님들 항상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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