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단 엔조이
아가씨 예명 : 나나
원가권 당첨이 되어 집에 가는 길에 잠시 들러봅니다. 수원쪽엔 이런 업소들이 많은데 분당에 없어서 접근성은 훨씬
좋네요. 원가권 주신 실장님 및 비어드베이비님께 감사드립니다. (후기가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실장님도 길을 잘 못찾아서 헤메는데 잘 안내해주시고 친절하시네요.
방이랑 샤워실이 따로 있어 가운입고 왔다갔다 해야 하는 로드숍 업소입니다.
샤워한 후에 입실하고 바로 나나 언니 입장했는데 다른 후기 실사처럼 나름 슬림합니다. 근데 슬림한 만큼 가슴은,...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어 한국말은 거의 안된다고 보셔야 될 것 같고 영어로 진행해야 합니다.
제가 예전에 태국에 좀 있어서 태국말 좀 섞어서 했는데 이젠 정말 많이 까먹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니 마인드는 무척 좋습니다. 제가 피곤해서 그런지 잘 안되는 상황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비제이도 해주고
서비스를 마무리 잘 지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네요.
잘 웃기고 하고 샤워실 따로 있지만 같이 가서 샤워도 같이 하고,...
아직 온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서비스 자체가 많이 하드하진 않습니다만 노력하는 모습이 좋네요.
언니가 나이가 있어 보이고 이쁘지 않으니 와꾸족들보다는 마인드 보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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