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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주안 차이나
아가씨 예명 : 규리
한번 출장을 가면 언제 올지 기약이 없는 관계로 인천에 있을때 몰아서 달리는 편입니다.
유나씨를 보고 좋은 기억이 있어서 예약을 하려고 했으나 야간에만 나온다는 ㅠㅠ
이미 핸들은 주안으로 향하고 있어서 다른 관리사를 보기로 했습니다.
규리씨가 일을 잘하는 듯 보여 접견했습니다. 여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규리를 기다립니다.
5분쯤 지났나.. 규리씨 입장하는데 살짝 스캔을 해보니 30대 중후반의 와꾸나 사이즈 무난한 관리사같네요.
한국사람이라해도 믿을 정도로 말을 잘해서 마사지 받는내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니, 이쪽에서 오래 일했다고 하네요.
마사지 정통 수준으로 시간 꽉 채워가며 잘 해줍니다.
서비스시간이 되서 잠시 나가 준비물 챙겨 들어오더니 올탈을 합니다.
하얀색 원피스를 입어서인지 몰라도, 올탈을 하니 옷을 입었을때보다 더 날씬해 보이는 이상한 효과가 ㅋㅋ
누가 시키지 않아도 뒤로 누워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ㅋ
뒤에서부터 부드럽게 혀로 제몸 구석구석을 침을 도배를 하고 다니다가 비제이를 할때는 맛있는 소리도 내가며
강약조절을 하는데 느낌이 묘합니다. 비제이 아주 맛깔나게 잘~~ 합니다.
저도 가만히 있을수 없어 공격을 해봅니다. 키스부터 가슴, 옆구리를 지나 엉덩이좀 깨물어주고 허벅지를 타고 꽃잎까지
처음에는 조금 참는것 같더니 옆구리에서부터 반응이 오기 시작해서 꽃잎으로 다다르니 이미 그분이 와 계셨네요.
냄새도 없고 모양도 이쁘고, 물도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부비부비하기 딱~좋을정도로 ㅋ
규리씨 봉긋 솟은 가슴을 부여잡고 한참을 부벼대다가, 키스하면서 남상부비, 이어서 엎어놓고 남상하비욧으로
펌핑을 하는데 허벅지를 꽉 조였다가 풀었다가 하는 바람에 마치 명기랑 그거 하는 기분이 들었네요 ㅋ
그러다 신호가 와서 가슴부여잡고 키스하며 엉덩이에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이쪽 바닥에서 오래일한 만큼 마사지 설명 필요없고, 서비스도 하드하고 아주 좋은 관리사입니다.
슬림족만 아니시라면 누구나 즐달 가능하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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