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부천 슈가
아가씨 예명 : 선아
그동안 후기를 너무 안써서 욕먹은 멀가중입니다,
이제 닉변 해서 팩트맨™ 이라고 불러 주시면 됩니다
배트맨 아니고 팩트맨 슈퍼맨 아니고 팩트맨 입니다.
이제 닉네임도 새로 바꾸고 후기도 힘닿는대로 쓸 생각입니다.
빠른 후기 진행과 바쁘신 여탑회원들을 위해 후기는 음슴체로 진행하겠습니다.
비록 음슴체로 쓰지만 항상 회원님들을 사랑하며 사실만을 전달 합니다.
싼맛에 또 갔음,
아이디를 예약 하려 했는데 아이디 랑 시간이 엇나감
두시간 기다려야 된다고함 두시간 기다려고 했는데
먼저 잡아둔 약속 때문에 시간이 안맞았음 그래서 포기 하려는데
실장님 엔엡이 있다고 꼬심 심지어 바로 된다고 약을침
난 또 거기에 넙죽 넘어갔음
상동 근처 업소들은 다 5분 이면 도착함 이 동네 이사 오길 잘했음
제휴 업소가 꽤 있음 이번엔 잘가는 당구장 사장꼬셔서
같이 갔음 둘이라고 단체 할인도 받았음
티에 누워 있는데 선아 언냐라는 엔엡 언냐가 들어옴
이번엔 짜장면(?) 언냐인지 김치 언냐 인지 언어 구사력은 한국 언냐 같음
여긴 위아더월드임 푸잉과 짜장이 다 있음
선아 언냐는 아이디 언냐 처럼 슬림 하지 않음
그렇다고 뚱뚱하지도 않음 그러니까 체형은 걍 보통 인걸로 하겠음
와꾸도 이쁜건 아님 그렇다고 또 못생긴것도 아님 걍 참하게 생겼음
그러니까 와꾸도 그냥 보통이라고 하겠음
난 팩트맨임 사실만 말함
만원 할인 받았다고 안 이쁜것을 이쁘다고 하지 않음
그냥 참하게 생겼다 가 팩트임
마사지는 뭔가 정돈된 느낌임 배운 언냐임
무작정 들어와서 어깨와 엉덩이를 대각선으로 쫙쫙 피는 시늉하다가
팔꿈치로 눌러대는 못배운 마사지가 아님
여타 다른 언냐 들의 마사지와 뭔가좀 다름 왠지 고급진 느낌임
프로필에 니뽄에서 뭔가를 했다는데 아마도 이런게 니뽄 방식인듯함
내가 말라서 그런지 적당한 압으로 누르면서 깊숙히 눌러줌
마사지 얘기는 이쯤 마무리 하겠음
여탑 에서는 마사지 실력의 정보가 별로 소중하지 않음을 깨달았음
여튼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 한다고 말할수 있음
서비스는 뒷판 부터 시작함 그렇다고 뒷판에 찝찝하게 침을 바르지는 않음
젖꼭지로 살살 간지러줌 언냐의 젖꼭지는 이미 발딱 서 있는듯 탱탱함
올짱한 언냐의 몸매는 걍 평범함 에스 라인 기대하면 안됨
건마가서 TV 기준의 시각을 가지고 있으면 백퍼 시각 내상 받으니
건마가면 건마 기준의 시각으로 평가 해야됨 건마 기준 평범함
돌아 누워 있는데 일단 사타구니에 페패를 바름
순간 불길했음 이런 스타일이 보통 비제이를 패스하고 바로 달달 하는 경우가 있음
그런데 선아언냐는 페패를 바르고 사타구니 마사지를 하다가 비제이를 함
아마도 이것도 니뽄 스타일 인듯함
그런데 확실한 니뽄 스타일 이라고 볼수 있는 부분이 바로 여상 하뵷임
언냐가 위에서 하뵷을 하는게 여상 하뵷임 비벼지는 피부 느낌이 좋음
살짝 살짝 유두가 내 피부를 자극시킴 그 자극이 말초신경을 자극해서 순간
내 피부가 닥살됬음
하뵷을 하는 언냐의 허벅지에 힘이 들어갔다 빠졌다 하는게 느껴짐
마치 명기언냐들과 붕칠때 쪼이는 느낌과 흡사함
하지만 그래도 허벅지는 허벅지임 언냐 봊이와 다르게 주름이 없는게 흠임
여상 하뵷을 하다 내려와서 프로정신으로 한딸 한딸 정성스럽게 딸을 쳐줌
난 점점더 흥분 이 고조 되 감
내 손은 통제 불능으로 언냐의 국부를 쓰담 쓰담 하고 있음
그래도 난 매너남이라 @ 이는 안했음
선아언냐도 살짝 살짝 긴장하면서도 손가락 들어가는 것은 조심해달라고
아주 조신하고 정중하게 얘기함
그런데 선아 언냐의 말속에는 이상하게 신음이 살짝 섞여서 나오는 느낌임
이상하게 귀에 묘한 분위기의 소리가 들리면 더 꼴림
아마 나만 그런건 아닐거임
계속 손스킬과 여상하뵷의 반복이 지속됨
그러다 선아언냐의 미세한 허벅지 근육에 지지를 쳤음
사람은 보고자 하는것만 보고 듣고자 하는 말만 듣는 재주가 있음
난 선아언냐의 허벅지가 내 조지를 부비면서 쪼일때 자기 최면을 했음
이건 언냐의 쪼임 좋은 봊이다 명기다 하고 최면을 걸었음
그러다 언냐의 허벅지에 뜨거움을 선사 해주고 말았음
뭔가 애매했음 나름데로 언냐를 눕혀놓고 역립도 하고
찌찌도 빨고 하려고 했는데 결국은 여상 하뵷에 찌찌를 빨면서
장렬히 서거 했음
이 애매한 후기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음
스킬 좋은 회원들은 이런 언냐들 잘 달궈서 개이득을 볼수도 있겠지만
그 개이득 은 장담은 못함 내가 성공했으면 확실하게 개이득 볼거다 라고 적겠지만
그러기 전에 이미 게임오바 됐음 이럴땐 차라리 지루이고 싶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무난하게 즐달 할수 있는 언냐임
참하고 조용하고 스킬도 나쁘지 않음
다음에 재접하게되면 진도를 나갈수 있는 언냐인지 확실하게 검증 해보겠음
이번 접견은 언냐의 스킬에 속수무책으로 당해서 회원 여러분에게 기립 박수 받을 만한
내용이 부족한건 인정함 그래도 즐달 후기임
난 여탑의 심의 규정을 준수함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