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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TOP
아가씨 예명 : 설아
약 2주전에 방문했습니다.
수지, 유나 이후로 TOP이 좀 핫한것 같아 다시 방문했네요.
출근부 맨위에 NF 설아가 땡겨서 예약을 하고 접견했습니다.
일단 어립니다.
20대 중반정도구요, 옆모습이 배우 김효진을 50%정도 닮았네요.
키는 160 중반정도에 날씬과 약통 사이정도입니다.
가슴은 예쁜 모양은 아니지만 A+ 정도 크기에 촉감은 좋습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 의견입니다ㅎ)
일단 한가지 놀랐던 점은, 들어오자마자 입고있던 가운을 벗으며 올탈한다는 점입니다.
어차피 벗을거면 첨부터 벗고 시작하는게 맞지 않냐고 하네요. ㅎㅎㅎ 마인드 갑입니다.
마사지는 솔직히 잘 못합니다. 본인도 먼저 실토합니다. 마사지는 잘 못한다고요. ㅎㅎ
손바닥과 하완으로 살짝살짝 눌러주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처자, 서비스 마인드가 극강입니다.
마사지는 그만하면 됐다고 하니 돌아누우라고 하고선 눈빛이 달라지네요.
페페를 자기 사타구니에 바르더니 제 발등부터 허벅지까지 왔다갔다하며 부벼댑니다.
의무적인 움직임이 아니라 본인도 즐기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서비스 하나하나가 굉장히 야합니다.
알과 기둥을 오가는 BJ는 물론이고, 깊숙한 똥까시까지 일품입니다.
이건 마치 애인으로 빙의된 모습이랄까요.
너무나 흥분된 나머지 설아를 눕혀놓고 미친듯이 빨아댔습니다.
신음소리도 부들부들 떨면서 야하게 냅니다.
정신줄을 놓고서 뒷하비욧과 남상부비를 풀파워로 해대다가 눈풀린 설아 얼굴을 보며 장렬하게 전사합니다.
차례대로 씻고나서 앉아 잠시 얘기를 나눠보니, 일한지는 5년정도 됐고
서비스를 할 때는 남친과 같이 즐긴다는 생각으로 하려고 노력한다네요.
저같은 경우는 외모가 자기스타일이라 좀 더 몰입됐다고 하면서 저보고 자기 보면서 웃지말래요. 정들것 같다고;
립서비스일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일반적인 건마 관리사들과는 다른 스타일이라 끌립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싫증나신 분들에겐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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