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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땀 뻘뻘흘려가며 열심히하는 지호관리사

    업소명
    간석 아시아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간석 아시아

    아가씨 예명 : 지호

    근 한달여의 지옥의 출장길을 마치고 지난주 컴백홈 했습니다.

    역시나 지방의 건마는 쓰레기 그자체네요 ㅠㅠ 인천이 그리웠습니다.

    피로를 풀러 대낮부터 아시아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그런데 관리사들이 모두 교체되었네요.

    이럴땐 실장님 카드를 써야죠. 일 제일 잘하는 관리사 추천부탁드려 지호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개운하게 샤워 끝내고 방에 들어와 추위에 지친 몸을 녹이고 있던 찰나에 지호씨 입장합니다.

    대략 스캔 결과, 제가 좋아라 하는 육덕에 가까운 몸매입니다.

    연식은 조금 있어보이지만, 생글생글 웃으며 들어오는게 마인드는 좋아보입니다. 

    우리말 패치가 안되어 있는게 아쉬운 부분이네요. 마사지부터 고고~

    너무 뭉친 근육들이 많아서 그런지 끙끙대며 열심히 합니다. 약간 미안할 정도로 ㅋ

    압도 세서 좋고, 뭉친근육 잘 풀어진것 같네요. 개운하게 잘 받았습니다. 

    서비스 시간이 되어 올탈을 하고 불을 줄이고 올라오는데, 그냥 뒤 돌아서 누워있었더니 알아서 뒷판부터 시작~

    부드럽게 혀로 장난을 치고 나서 똥까시, 꺽기에 이어 엉덩이살을 쪽쪽 빨아주네요. 

    오랜만에 음기를 받아서인지 별거 아닌데도 제 몸이 반응을 보이며 들썩들썩합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키스부터 시작하여 밑으로 내려가서 비제이를 오랫동안 열심히 해줍니다.

    전기장판 때문인지 지호씨 풍만한 가슴을 만지작대니 열이 조금 올라있는것 같네요.

    더 흥분을 시켜보기 위해 역립으로 바꿔서 꽃잎 맛좀 봤습니다.

    오~ 반응이 활어네요 ㅋ 이러저리 배배꼬면서 제어안되는 신음소리도 내가며 죽습니다.

    클리를 애무할때가 클라이막스인데, 반응도 반응이거니와 물이 너무 나와 베드위에 수건이 약간 젖을 정도였습니다 ㅠㅠ

    그러다가 남상부비를 시작으로 서로 격렬하게 부대끼는데, 한.. 두고비정도 발사위기를 넘겼더니 신호가 느리게 오네요.

    하비욧할때 만져보니 지호씨도 몸에 땀이 만져질 정도가 된 다음, 누워서 핸플로 어렵사리 마무리했습니다.

    시간도 조금 오바되서 미안하고, 땀도 많이 나서 미안한데, 싫은 내색 안하고 끝까지 열심히 해준게 고맙네요.

    와꾸나 사이즈만 아니면 마사지, 서비스, 마인드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는 관리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또 보자는 약속과 함께 개운하게 나왔는데 급격한 온도차로 인해 감기 걸릴뻔 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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