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 궁
아가씨 예명 : 파아
파아가 왔다는 소식듣고 전화 넣어 어렵지 않게 예약이 되네요.
너무 추운 날씨가 요즘은 달리기도 힘든듯합니다.
궁 입실하여 사워실로 가니 물은 정말 잘 나오는듯합니다.
따뜻한 물이 좔좔 시원스럽게잘 나오네요.
사워후 기다리니 파아 들어 옵니다.
예전에 비해서 약간 살이 빠진듯 하네요.
가볍게 인사하고 앞판 뒷판 아주 열심히 합니다.
그만 하라고 할때까지 계속 해서 멈추지 않고해서
제지 시키고 억립 시도하니 역립은 싫어 하는듯
조금 역립하다가 다시 bj받고 하뵷으로 마무리합니다.
파아는 전체적으로 얼굴이 요밀조밀하니 이쁜 얼굴이이고
항상 웃으며 대하는 모습이 조아 보이네요.
가슴은 보통 정도 되고 피부는 매끄럽고 딱 좋습니다.
궁에서는 인기가 많은듯합니다.
예약이 그리 힘들지는 않은데 쉽지도 않네요.
사워하러 가는 도중에 마주친 호리호리한 분은
누구인지 모르지만 상당한 미인인듯 보여지네요.
궁에서도 이제 다른분을 보아야겠네요.
편식은 좋지 않으니 궁에 다른 분들 다 만나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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