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밀크
아가씨 예명 : 유진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이벤트를 열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더 빨리 다녀오고 싶었는데 그놈의 야근이 뭔지 가고 싶어도 못가고 계속 기회만 였보다가
날씨가 겁나 추운 금요일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아 오지게 춥더군요..
샵에 입성하니. 땃땃하니 좋네요..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방에 입실 가운 으로 갈아입고 샤워실로 갑니다.
뜨듯한 물로 샤워하니 기분 좋네요.. 엉덩이도 깨끗하게 씻고.. ㅎㅎ
룸에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니 바로 유진씨가 들어옵니다. 웃으면서 인사해주는데 귀엽네요
마사지를 받기위해 업드리라고 하고서는 바로 탈의. 캬.. 좋네요..
어깨 목.. 마사지 해주는데.. 손으로 엉덩이 만지고 주물럭 거리느라.. 마사지는 어케 해주셨는지....
기억이 잘.... 몇분 받지도않고.. 참을수 없어서 서비스 해달라고했더니.
뒷판부터 들어옵니다. 손으로 살살 간지럽히듯이.. 혀와 가슴을 이용해서.. 비벼주는데
좆이 바로 반응하네요..
뒷판 끝내고 앞으로 넘어와서도 몸 여기저기 탐색하며 애무해주십니다.
손도 쓰고 입도 써서 몸 여기저기 애무해주는데 역시 가장 좋은건 고추 빨아주는거죠 ㅋㅋ
길게 해주십니다. 부탁하니 더해주네요..
역립해주니 부드럽게 해주는게 좋다고해서.. 부드럽게 살살살 애무해주니 몸이 꿀렁 꿀렁 거립니다.
왠지 제가 애무를 잘하는듯한 착각이 듭니다. ㅋㅋㅋ
여상부비 남상부비 하비옷 빼는거 없이 잘해주네요 ^^
마지막은 하비옷으로.. ㅋㅋㅋㅋ
다음에 또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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