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주안차이나
아가씨 예명 : 예린
날씨가 엄청 추웠습니다....
너무추워서 나가기가 싫었지만 찌뿌등 + 꼴림은 추위를 이기더군요.
그래도 먼데가긴 싫어서 서식지에서 제일 가까운 제휴인 차이나를 방문.
사장님같은 실장님 차분하게 생기셨습니다.
역시 손님이 하나도 없더군요. 추워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실장님께 '강추위 이벤트를 히지 그러십니까?' 하고 반농담 드렸더니
엷은 미소만.... 이말에 절 기억하시려나???
첨엔 유나를 보려했습니다.
그런데 실장님과 몇마디 나누고 마사지+서비스는 예린이 낫겠다고 추천.
그래서 예스를 외치고 티로 고고.. 샤워후 대기탑니다...
몇분후 예린이 똑똑...
조선족.. 이지만 한국국적을 가진 한국사람입니다. 물론 한국말도
나보다 더 잘하고요...ㅎㅎㅎㅎ
와꾸를 말씀드리면 중하.... 건마샵으로는 중중 주겠습니다.
마사지는 정통은 아니지만 어디서 그래도 전수를 받으신듯...
마사지스킬...은.. 정통마사지사들 기준에 좀 못 미치지만
나름 정해진 순서데로 하네요. 성의껏 해줍니다.
참고로 전 정통마사지에도 (3만발짜리 초건전) 자주갑니다.
서비스는 말그데로 삽입 빼고는 다 들어주는듯...
역립도 잘 받아 줍니다. 고로 올탈 하드컨셉입니다.
그러나 전 발사를 못했습니다.ㅜㅜ 지루니까...
총평을 하자면,
일반 '제휴건마 서비스와 똑같다.' 입니다. 더도 덜도 아닌...
예린 후기가 없어서 써보긴 했지만 와꾸도 마사지도 게다가
개인적이긴 하지만 발사도 못하니까 전 2% 부족했습니다.
내상은 아니지만 즐달도 아니라는...
차라리 보려고 했던 유나를 볼껄 그랬나하는 살짝 아쉬움이
있더랬죠....
그래도 누군가는 즐달할 수 있겠습니다. 제 성향에 비추어
약간 부족했음을 말씀드리고.... 총. 총. 총...
***이사진들은 단순 짤방으로 관리사와는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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