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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말랑말랑 휴게텔
아가씨 예명 : 멜론
요새 기분우울했어서 기분풀고자 멜론언냐를 바로 예약잡아버림~~ㅋㅋ
구릿빛 섹시한 피부에 늘씬하면서도 잘빠진 몸매~ 어머 게다가 저 얼굴 좀봐~~ 와우~~!!
그렇게 우리의 첫 만남은 낮에 이루어졌음~~~~~
같이 샤워를 할려고 샤워실에 같이 입장~~~~
다시봐도 정말 몸매 완벽하고 봉긋한 슴가~ 냐하하하
슴가를 바로 물고 나의 혀놀림으로 흥분을 시켜주고 싶었음~~~~
같이 샤워를 마치고 이제 서로 합체를 할수있는 침대로 고고싱~~~~~
침대에 누워서 그녀의 혀놀림을 받을려고 대기하고있는데...... 심장이 벌렁벌렁~~
나의 몸위에 올라오더니 시작된 멜론언냐의 혀놀림~~~~~~~
아~~ 술기운도 없는상태에서 받으니깐 정말 죽겠당~~~~ㅠㅠ
오기전에 야동이라도 한 번 보고 딸이라도 치고 올걸 하는 후회 ㅠㅠㅠㅠ
나의 똘똘이를 부드럽게 잘 다뤄주는데 실장이 소프트한편이라고해서 걱정했는데
받다보니 걱정은 안드로메다로~~~
이제 본격적으로 꽂고 놀아볼까~~~~~~ㅎㅎㅎ
나의 똘똘이를 세우서 그녀와 합체을 시도함...........................
약간씩 리얼하게 흘러나오는 언냐의 신음소리~~
오빠가 술을 안먹었어도 너를 만족시킬수는 있을거야~~~쑤컹쑤컹쑤컹!!!
이제 모든기를 고츄 삼각지대에 집중을 시킴~~~~~~~`
탄력을 받아서 허리를 가차없이 7~8분정도 돌려줬더니ㅎㅎㅎㅎㅎㅎ
드디어 아무리 힘을 줘도 참을 수 없는 그 순간....
넉다운당함~~~~~~~~으허허허헣 기분좋은 땡땡이 달림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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