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번째 가보는 퍼펙트에 다시 삘꼿혀서 다시 방문
평상시 회사 퇴근후 수유역 도착하면 오후 10시쯤 되기에
근무하는날은 볼수가 없어서
발만 동동이다가 기회가 되어 수유역근처에서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고 가봣습니다!
그전에 미리 저녁 타임으로 실장님께 예약을 하구요 ㅎㅎ
옷매무새를 만지는 사이 노크소리와 함께
아담한 하나 매니져가 들어옵니다.
헉~!! 이쁘다. 그리고 서비스 시간 손님에게 맞추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엿습니다
개인적으로 와꾸에 훅~가는스탈이라 이리저리 돌려 안고 보다듬어 봅니다.
애인모드로 돌입 후 bj 애무가 정말 끝내주더군요
마인드도 좋구 손님이 원하는데로 맞춰주더군요.
개인적으로 장갑끼고 잘싸지 않는터라..
미안키도해서 힘들면 그만해라.. 말하고 싶지만
하나씨가 너무 열심히 해준나머지 성공했습니다
이리 이쁜매니져가 나름 성의있게 해주는데 마인드 완전 퍼펙트~!
게다가 여신같은 몸매와 마스크~!
멋진 매니져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오며, 이런 여친있으면..정말..
와~ 어떤 늠인지.. 대박이겠다..고 생각하며 존재여부도 모르는 어떤 남자를 시샘합니다..
개인성향따라 틀리겟지만..암튼 전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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