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신천의 모델
아가씨 예명 : 아이씨
어제 회사 동료와 마사지좀 받고싶어서 건마를 가려고 햇지만
연애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갑자기들어 방문한 휴게텔 모델이네요
회사와 업장이 그리 멀지 않아 밥먹고 바로 업장으로 향햇습니다
가면서 프로필을 좀 봣는데 아이가 제일 이뻐보여서 제가 냉큼 잡아버렷습니다ㅎ
일단 업소에 가서 친절한 실장님의 응대를 받고 방안내받아서 들어가서
주신 음료후를 마시면서 담배를 피고 마사지복으로 갈아입고 누워잇엇어요
곧장 마사지 먼저 들어옵니다 마사지 코스까지 같이 해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앗고
그다음 아이가 바로 들어왔네요.아이 역시 와꾸는 1등이네요
허벅지에 약간 살이 붙엇지만 많이 붙은것두 아니고 허벅지는 또 떡치기에 딱 좋은
육덕스러운 느낌이었구요. 들어아ㅗ서 같이 샤워를 하구(샤워장에서 bj해주네요)
나와서 다시 서비스를 받앗습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제 온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주다가
저도 참지 못해 돌아눕히고 역립을 시전하니 입을 살포시 막으면서 신음을 안내려고
하는건지 부끄러운건지 아무튼 그렇게 자세를잡구 눈을 감고 느끼고 있네요.
그러면서 애기마냥 저에게 딱달라붙어서 오우 오우만 반복을합니다 반응이 완전 활어네요
역립을 끝내고 아이가 콘돔을 씌워주니 제똘똘이 물만난 고기처럼 동굴로 들어갑니다
아이 동굴에 들어가니 따듯한 온기와함께 짜릿한 자극이 느껴지네요
그렇게 정상위 자세로 여러번 왓다갓다 하다가 자세를 바꾸고 여러 체위를 도전하면서
아이는 점점 절정에 다다르네요..뿐만아니라 저도 아이와 함께 홍콩으로 가기전입니다
여상자세에서 아이가 스퍼트를 냅니다..그러다가 방아도 찍고 허리를 돌리고를
반복하면서 열심히 달리니 슬슬 신호가 오고 있네요 아이는 벌써 홍콩 가있는거같고...
저의 폭풍 피스톤 질로 저도 슬슬 마무리 할 시간이 된거같아 상기된 얼굴로
사정을 하엿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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