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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서초텐스파
아가씨 예명 :은하
아는 행님과 오랜만에 만날겸 텐스파에서 보자고 연락을 때립니다.
저녁 9시 예약을 때리고 텐스파로 갔습니다.
먼저 결제를 하고 사우나실로 이동했는데 행님은 이미 샤워후 담배 한따까리 하고 계시더군요.
인사를 드리고 저도 샤워후 나오니 바로 모셔드린다고 모십니다
저는 301 형님은 302 힐링하고 오시라고 인사하고 서비스방 입성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저희는 약속이 있어 시간이 부족해 마사지 시간을 30분만 부탁드렸습니다.
알겠다며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와 .. 완전 시원합니다. .
솔직한 심정으로는 약속시간을 늦추고 한시간 다 받고 싶었는데
중요한 약속인지라 어쩔수가 없었네요
대신 전립선을 오래 해주시더군요 제 똘똘이는 어느새 단단한 여의봉이 되었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 입성
스타일 미팅때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로 해주시라고 했는데
정말 소녀가 들어옵니다. 로리족들은 환장할겁니다.
그녀가 수줍게 인사를 하는데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그녀가 삼각 애무를 시전하고 저는 너무 급한 맘에 그녀를 눕히고
제 스킬모드를 발동 시킵니다. 그녀는 신음 소리와 함께 느끼는것 같더라고요
그녀의 신음이 나를 한층더 후끈하니 만들어버럽니다.
그녀를 뜨겁게 안고 저는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그후 서비스 방을 나왔는데 어떻게 약속이라도 한듯 행님께서도 동시에 나오시더군요
형님 파트너는 여신같은 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요새 많이 못왔었는데 언니들 보니 앞으로 자주 애용할 생각입니다.
저랑 형님은 샤워 하믄서 이런저런 서비스 좋았던점들을 이야기 나누며
그후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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