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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계텔 루비
아가씨 예명 : 나타샤
저도 모르게 또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ㅋㅋ
실장님께서 이번에 새로온 나타샤언니가 있다고 강력추천해주셨습니다.
문이 열리고 딱 처음 보는데. 죽인다라는 느낌? 을 받았습니다.
검정원피스에 짧은 단발마리 그녀...
환하게 웃으며 하이!!! 라고 하네요~~
완전 귀요미 스탈 지금까지 다녀본 업소중에 제일 귀요미 스타일
대화를 좀하려는데 영어도 한국말도 거의 안통하더군요
야릇한 손길.. 가슴으로 하는 부비부비...크흑
그 야릇한손길로 저희 고추를 문질문질
저의 고추가 서서히 반응하자 기다렸다는듯이 bj를 시작합니다.
나타샤가 누우라고 손짖합니다.
귀부터 시작해서 제 온몸을 핥짝핥짝 애무하면서 저의 고추까지 향해 내려오면서
적극적으로 애무하는데.. 아~ 이느낌.. 장난이아닙니다.
저의 고추가 완전체가 되자 장갑을 끼우고 서서히 입장합니다.
젤이없어도 충분한 수량이 흘러 불편함없이 부드럽게 입장..
처음 삽입햇을때의 느낌..아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여러 체위로 박아대다가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엉덩이를 움켜쥐고
강하게 내려박으니 드디어 신호가 옵니다.
크 아쉽지만 시원하게 발사하고. 남은 시간동안 나타샤를 껴안고 헥헥 되고있는데
등을 뚜드리며 오케이 샤워!!! 라고 하네요 ㅡㅡ
아 이여자 갖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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