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엘리
낮 시간에 망고에 간건 첨이네요.
시간이 좀 남아 일하러 가기 전 잠깐 들렀죠.
도장깨기도 아니고 망고에 새 매니저가 들어오면 항상 궁금하고 땡기기마련이라..ㅎㅎ
암튼 각설하고 소감 나갑니다~
외모
외모는..음..망고매니저 중 중하에 속합니다. 저는 지니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살짝 미시삘이 나는것 같기도하고요
몸매
몸매는 동남아 특성상 나쁘진 않습니다.
그러나 엘리의 경우는 기억에 남는 특징도 없는 편이라 그냥 보통이라 할 수 있겠네요.
서비스
음..일단 서비스할꺼냐 마사지할꺼냐 묻습니다.
전 일단 서비스부터기때문에..서비스 라고 외쳤죠.
근데 개인적인 취향 중 하나인데 서비스하기 전 먼저 뒹굴뒹굴 하는걸 좋아하는데
엘리는 본인이 하고싶은걸 하려 합니다. 이 부분이 저랑 좀 안맞았던 부분..
그래서 인지 키스는 그냥 패스했고 (할지 안할지도 모름) 보지는 잘 못만지게 합니다.
간신히 만지면 꽤나 느끼긴 하는데..워낙 다리를 안벌리려고해서 물이 많은지 적은지도 모르겠네요.
하비욧은 꽤 합니다. 전 하비욧을 잘 안하는데 하비욧으로 쌌을 정도니깐요
단, 제모한지 조금 지났는지 까끌합니다. 까지는줄..ㄷㄷㄷ
전체평
리사가 보고싶습니다ㅠㅠ
전 망고 매니저 중 리사가 젤 잘맞는듯하며 엘리는 나오면서 실장님께도 얘기했지만
다시 볼일은 없을듯 합니다.
어쩌다 보니 비평이 된것 같은데 제가 조금 취향을 타서 그럴 수 있으니 적당히 참고만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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