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엘리
강남 Dash에서 엘리를 보고 휴게텔에 대한 인상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원가권으로 이번엔 투탑이라는 고은 언니를 볼까 했는데 시간이 맞지가 않더군요 ㅠ.ㅠ
그래서 할 수 없이(?) 원가권 마지막 날인 화요일에 실장님께 문의드리니
엘리씨가 가능하다고 하셔서 초저녁 시간에 방문했습니다. ^^
역시 B코스 50분으로 예약했고, 이제는 익숙해진 장소에 도착하니 엘리 언니도
이제 막 출근해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공부하는 중이라 끝나고 저녁 먹고 바로 오면
그 정도 시간이 되는 듯. 열심히 일하면서 공부하는, "주독야경"하는 훌륭한 언니입니다. ㅎㅎ
이제 서로 많이 익숙해져서 대화도 매우 자연스럽고 스킨쉽도 자연스러워져서 이제는 샤워 후
어색하게 침대로 향하는게 아니라 서로 꼭 안아주면서 아직은 난방이 덜 들어와서 추운 기운을
녹여봅니다. 역시 몸매는 정말 끝장입니다. 핸플 지명녀들에게 발길을 뜸하게 한 게 바로 이 언니
때문이란 걸 그 언니들은 모를거예요. ㅎㅎㅎ
본 게임은 늘 그렇듯 격렬한 키스로 시작되었고, 언니가 삼각애무 후 서혜부와 똥꼬 주변을
애무해줍니다. 그러더니 예상했던 그 강렬한 BJ가 시작되는데 역시나 파워풀하고 삽입감에 가까운
느낌을 주네요. 이날은 이게 첫 달림이라 혹시 일찍 GG 치면 어쩌나 걱정할 정도였는데
다행히 고비를 넘기고 제 차례가 왔습니다. 자연스레 언니를 눕히고 키스를 하며 한 손으론 가슴을
어루만지고 이제 내려가서 꼭지를 빨면서 언니 봉지 주변을 만져주니 언니가 깊은 탄식을 내뱉네요.
첫 타임이라 그런지 아니면 자주 봐서 그런지 벌써 물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모른척 하고 계속 약만
올려줬습니다. 그러다가 내려가서 혀와 입술로 언니 클리 주변을 공략해 갑니다. 언니가 이제 그만하고
올라오라고 자꾸 제 머리를 끌어당기는데 역시 모른척 하며 언니를 더 괴롭혀줬네요.
그러다가 이제 때가 왔음을 느끼고 올라가서 언니에게 키스를 퍼부으니 언니가 어느새 콘을 꺼내서
제 존슨에 씌워주고 언니 봉지로 이끕니다. 페페나 크림 없이 삽입이 가능한데 역시 삽입 후 쪼임감이
엄청나네요. 그래도 잘 참아내면서 부드럽고 깊숙하게 정상위 체위에서 피스톤 운동을 해봅니다.
엘리 언니와의 섹스는 업소녀보다는 섹파와 하는 느낌을 주는데 이 날도 여전하네요. 서로 치골을 부딪혀가며
깊이 깊이 삽입하고 언니도 쾌감을 위해서 움직이는게 느껴집니다. 한참을 그러다가 이번엔 좀 새로운 체위를
시도해보려고 언니를 침대 모서리에 눕히고 저는 내려선채로, 스쿼트 자세를 잡고 피스톤 운동을 해 봅니다.
스쿼트 자세가 힘들긴 하지만 이렇게 하면 무릎에 부담이 없고 훨씬 자유로운 운동이 가능합니다. ㅎㅎ
새로운 자세로 피스톤 운동이 빨라지니 언니의 신음 소리도 높아만 가고 두 손이 자유로워져서 언니 가슴을
하나씩 움켜쥐고 꼭지를 만져보니 아주 딱딱하게 발딱 서 있네요. 오른손 엄지에 살짝 침을 묻혀서 언니 클리를
만져주며 펌프질을 하니까 언니가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자세는 역시 오래 하는게 힘드네요 ㅋ
언니에게 뒷치기 자세로 바꾸자고 하니 언니가 침대에서 내려서서 선 채로 제 존슨을 자기 구멍으로 이끕니다.
둘다 선 채로 뒷치기를 해보는데 이것도 느낌이 새롭네요. 뒷태도 역시 섹시하고 언니가 가끔씩 허리를 돌려서
새로운 느낌을 주려고 노력하는게 기특하고 예쁩니다. 한참을 그렇게 해도 신호가 안 오길래 엘리 언니에게
올라타 줄 것을 요구하고 침대에 눕습니다. 언니가 빙그레 웃으며 올라타는데 역시 이 자세는 언니가 절 덮치는
느낌이라 견디기가 정말 힘드네요. 앞뒤로 부비부비 동작을 하다가 다시 쪼그려 앉는 자세로 바꾸어서 펌핑을
해대는데 제 존슨이 언니 봉지 앞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야말로 '파워 섹스'입니다.
더이상은 견디기 힘들어서 시원하게 발사했는데 이 날도 언니 장난기가 발동했는지 사정한 것을 확인한 뒤에도
빼지 않고 몇번을 더 움직여서 민감해진 제 존슨을 괴롭혀주네요.
그렇게 제대로 한 판을 뛰고 나니 난방이 아직 덜 들어왔는데도 온 몸이 후끈해지고 방안 공기도 달아올랐네요.
기분 좋게 뜨거운 물로 샤워하고 엘리 언니와 입술 뽀뽀를 나눈 뒤 기분좋게 돌아왔습니다.
몇번을 봐도 한결같은 '할인 불가' 에이스 엘리 언니를 원가권으로 보게 해주신 실장님과 방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른 언니들도 차근차근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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