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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 무료권] 떡칠때 여친이 남친 대하듯 하는 희수

    업소명
    일산 이브닝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희수 

    먼저 즐떡의 기회를 준 여탑과 과감하게 즐떡의 무료권을 선사한

    선물 실장님 감사합니다. ^^

    오늘 낮에 시간이 있어 연락 드리고 그디어 선물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플필에도 왠지 즐떡을 선사할 것 같은 희수를

    접견해 보았습니다.

    실사는 요청해 봤지만 얄짤 없이 안된다고 해서..^^;;

    대신 플필사진 올립니다.

    그런데 플필 사진 그대로 복장 그대로 몸매네요.^^


    플필에 꽃혀서 간 희수

    노크와 함께 문이 열리는데 오 와꾸가 좋은 편입니다.

    왠지 이국적인 느낌에 와꾸구요.

    그리고 민삘에 이쁘장한 얼굴이라 더 끌리는 듯 합니다.

    무료권이 롱타임이라 시간의 여우도 있어서

    먼저 살짝 이야기 해보는데 대화도 잘하고 무지 잘 웃네요.

    그리고 웃을 때보면 눈이 완전 초승달 눈이 되고

    눈밑에 애교살이라고 하죠. 그게 있어서

    웃는 얼굴이 정말 이뻐 보이네요.^^

    샤워장으로 갈 때 치약은 짜주는데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희수도 샤워하겠다고 들어가는데

    앞은 수건으로 가렸는데 뒷태를 보니 엉덩이가

    와우!! 엉짱이네요. 엉덩이가 탱글 탱글 좋네요.

    이따가 엉덩이 붙잡고 뒷치기를 할 생각을 하니 불끈 합니다.

    누워서 기다리자 희수도 씻고 나오더니

    오자마자 덥썩 제 꼭지를 물어버리네요..ㅋㅋ

    그리고 존슨을 향해 내려가더니 존슨을 살살달래주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입안에서 혀로 존슨의 머리를 싹싹 옆으로 핥아주는데

    그냥 비제이 해줄때와는 완전 다른 느낌이 쭉 쭉 올라오네요.

    그냥 비제이는 한없이 부드러운 듯한데

    스킬 들어올 때는 강력한 비제이입니다. ㅋㅋ

    한참을 비제이 해주며 제 존슨을 하늘높이 세우더니

    "오빠 바꿀까!" ㅋㅋ 알아서 눕네요.

    그런데 희수는 슴가를 애무해주면 좋다기 보다는

    간지럼을 많이 느낀다고 하네요.

    손을 만지는 건 괜찮은데 빨거나 애무하면 너무 간지럽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빨아 먹는게 더 좋기는 하지만 ...^^

    그래서 역립은 내던지고 내친김에 콘 씌우고 정상위 도전부터

    시작해 봅니다.

    근데 오.... 연애시작하자

    희수가 하는 말 "오빠 안아줘! 난 안아주면 더 좋아"

    그래서 안아주자 흐느끼는 소리를 내며 손으로 제 머리를

    사정없이 휘감으며 꼭 안아주네요.

    마치 여친이 남친과 깊은 친밀감의 연애를 할 때같은 느낌입니다.

    그러다 이쁘장한 얼굴은 어떻게 변하나 보려고 살짝 얼굴을 들어서

    희수 얼굴을 쳐다보자 제 눈을 보더니 씌익 웃어줍니다.

    그러더니 고개를 들어 키스가 들어오네요.

    키스 마인드 좋네요. 먼저 키스를 하고 잘 받아줍니다.

    키스 좋아하는 분들은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희수의 머리의 뒤쪽을 손으로 살살 휘감으면서

    귓볼을 애무해자주 소리가 더 야릇해 지네요.

    그리고 희수가 먼저 얼굴을 제 얼굴에 대고 부벼줍니다.

    저는 매니저 얼굴을 서로 비비는거 좋아하는데

    사실 매니저들이 화장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잘 하지 않더라구요.

    근데 희수는 본인이 먼저 얼굴도 비벼주고 꼭 껴안아주고 그럽니다.

    나도 넘 좋아서 희수의 다리를 벌리고 깊게 박아주기 시작하자

    이번엔 희수의 손이 제 엉덩이를 붙잡고 끌어 당기면서

    깊게 들어갈 수 있게 돕습니다.

    연애 마인드 만큼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정말 여친과 하는 느낌 제대로 받네요.

    그러다 제가 좀 힘들어 하자

    희수가 "뒤로 할까?"

    ^^ 아까 상상했던 그 엉덩이가 떠오르네요.

    뒷치기를 하는데 엉덩이가 탱글탱글 살이 있어서

    붙잡기가 좋네요.

    엉덩이를 꽉 붙잡고 살짝 벌려주면서 희수의 동굴속으로

    힘껏 밀어 넣는데 역시 뒷치기는 느낌이 좋습니다.

    뭔가 꽉 잡아주는 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또 존슨의 머리가 끝까지 들어가는 느낌을 받으니

    더이상 참기 힘들어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키스 잘 받아주고 어덩이도 탱탱하고

    이쁘장한 희수와 즐떡 이었네요.

    모두 모두 즐떡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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