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급 땡김(?)에 홀리데이에 전화를 때립니다.
실장님 : 네 홀리데이입니다.
나 : 실장님 지금 누구 있어요?
실장님 : 이번에 지연씨 한번 만나보실래요?
나 : 어라? 지연? 처음 듣는 이름인데요?
실장님 : 마인드 괜찮구 귀여운 친구입니다. 추천 드려요~
각설하고 바로 갑니다. ㅎㅎ
제가 약간 하얗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터라 실장님도
항상 잘 아시고 추천해 주십니다.
샤워한판 때리고 언니를 기다립니다.
곧 언니가 들어오는데 일단 느낌이 확 옵니다.
하얗고 아담한데 눈망울이 큰 귀여운 언니가 들어옵니다
거기다 제가 개인적으로 긴생머리를 워낙 좋아라 하는데
지연이도 긴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이목구비였습니다
잠깐 대화 나누고 바로 엎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온갖 정성어린 애무를 다 받습니다.
등판에서 쌀뻔했네요 ;;;
69까지 모두 마치고 바로 전투 들어갑니다.
슴가는 B컵 정도 되는데 살짝 터치를 해도
그 반응이 완죤 좋습니다.
지연이가 위에서 한참을 하다 제가 규칙처럼(?) 하는 체위대로
일단 제가 위에서 또 한번 구르고 고난위도의 옆치기 들어갑니다.
옆치기 하면서 슴가를 만지고
이어서 바로 뒷치기 들어가고 다시 정자세로 제가 위에서 합니다.
그렇게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게 하고 발사!!!
아 그 느낌이란...........
그렇게 마무리 하고 나오면서 홀리데이 실장님께 한마디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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