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건마. 일산 황용
아가씨 예명 : 나비
두번 째 방문입니다. 처음 봤던 세영이라는 친구도 있었는데 새로운 친구가 땡겨서 다른 친구를 해달라고 했더니 실장님이 '나비'를 추천하시더군요. '세영'이가 나빴던 것은 아니고 건마에서 동남아 친구들을 만나면 아차피 정들면 곧 갈 친구들이라는 생각에 같은 친구를 잘 안보게 되는 제 성향 때문입니다.
여전히 '황용'은 깨끗한 편입니다. 로드샵이라 샤워시설이 밖에 있다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물도 잘나오고(강동권 어느 건마에 갔다가 물 온도가 수시로 바뀌어서 엄청 고생했던 적이...) 까운도 좋고... 아 한가지 까운에서 담배냄새가 너무 나더군요.(건마에도 흡연실과 비흡연실을 구분해달라!!!! ^^)
일단 '나비'는 와꾸가 괜찮습니다. 실장님 추천 중에 사이즈 좋다는 말이 있었는데 보통 이 경우 잘 안믿었었는데 건마를 기준으로 보면 분명 '상'급의 친구입니다. 몸매도 중급 이상은 줄 수 있겠네요. 대신 등에 타투가 있는데 저는 별로 신경을 안써서...
안마에는 나름 성의를 보입니다. 황용은 제가 다닌 일산권 몇 군데 중에서는 마사지를 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는 곳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BJ는 사실 좀 걱정을 했습니다. 나비가 이빨 교정중이고 제가 전에 교정중인 매니저한테 BJ하다가 거기를 심하게 까진적이 있어서... 자기도 그걸 아는지 입을 최대한 벌리고 딥하게 하더군요. 전 되려 더 좋았습니다. 맨날 깔짝 거리는 친구들만 봤는데 어쩔수 없이 딥하게 해주는 BJ ㅋㅋ. 단 입을 많이 벌리다 보니 금새 턱이 아픈듯 주무르더군요. BJ를 오래 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BJ족들은 참고하세요.
냄새도 없고 터치에도 저항없습니다. 역립도 나쁘지 않고...
뭐 쓰다보니 나쁜 소리는 안하게 되네요. 결론적으로 나름 즐달이었다는 얘기겠죠? ㅎㅎ
적어도 2차례 방문 동안 내상이라 할만한 것은 없었습니다. 제가 시간 내상에도 좀 민감한 편인데, 낮에 가서 저도 시간이 애매해서 10분 정도 미리 내보냈더니 실장님이 다시 보내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시키더군요.
뭐 여기는 주기적으로 갈만한 곳 리스트에 올려놨습니다. 가격대비 가성비로는 훌륭하다 생각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