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궁
아가씨 예명 : 파
지난 주 후기를 쓰네요. 이번주 날씨가 므지 므지 춥다고 하는데도
달리고 싶어 지네요!
지난주 초 파아를 다시 보고 싶어 일찍 전화하고 첫 타임을...
제가 궁에 들어 갈때 출근들을 하고 있네요. 흔히 요즘 듣게 되는 태국 사람들
의 수다를 들을 수 있었네요!
빡빡 싯고 파아를 맞이 하는데 빤히 보면서 이 놈이 첫타임부터 괴롭히러 왔나 라고 생각 하는듯 ㅎㅎ
오자마자 안고 쓰담 쓰담하다가 역립 먼저 해 봅니다!
혹시 안씻고 온건 아닌가 불안했는데 잘 씻고 왔네요.
첫타임이라 빨리 달아 오르는듯 합니다. 눈이 살짝 풀리길래
부비 하며 살짝 들이 대 보지만 힘이 장사입니다.ㅎㅎ
웃으며 장난치듯 힘 싸움 한번 하고 포기 하고 하뵷 하다가
자꾸 죽으려고 해서 일어나 똘똘이를 입에 물리고 펌핑 하는데
그 모습에 급 달아올라서 발사하고 말았네요 ㅜㅜ
20분 넘게 남았네요!
파아를 안고 딩굴딩굴 하다가 파아 봉지를 만지려고 하니 제지 당하고
웃으며 쓰담 쓰담 하다가 잠깐 졸았네요
똑똑 소리에 깨서 딮키스 한번 하고 헤어졌습니다.
참한 여실장님 배웅 받으며 즐겁게 나왔네요
모두 파아 많이 보세요. 아직도 20살이라고
하는 파아 돈 많이 벌었으면 합니다.
모두 즐달들 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