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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바비
안녕하세요~ 업소 한곳만 다니다가 언니들 어느정도 보면
다른 곳으로 옮기는 스타일이라 새로이 말랑말랑을 파게되었습니다
이번에 본 언니는 바비라는 언니를 보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근처라.. 토요일인데... ㅠㅜ 회사에서 일 좀 하다 점심시간에 잠깐 짬내서 전화하니
애인모드좋고 사이즈좋은 바비언니 있다고 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예약하였습니다~!!
반갑게 인사하면서 맞아 줍니다^^ 한번 스캔해보니 얼굴도 이목구비도 시원하게 생긴게 마음에 들고,,
몸매도 보기에 괜찮아 보이는거 같았고요~ ^^
샤워뒤 나오니 옆에 누워 제 고츄를 슬슬 터치 해주더라고요~
자세를 바꾸어서 누워 고츄 좀 입으로 사랑해 주세요~ 하니까 네~ 하면서 고츄를 빠는데.. 대박입니다!!
BJ는 제가 본 언니 중에서 손가락 두개 안에 들어갈 정도로.. 정말 대박입니다..
BJ 만으로도 뿅가게 만드는 언니 진짜 보기 힘들듯!!.. 진짜 대박이에요.. ㅠㅜ
BJ 더 받고 싶었는데, 좀 만 더하면 본게임도 못하고 바로 사정할까봐.. 자세를 바꾸어서 제가 애무...!
가슴도 C.. 맞더라고요~ 살결도 보드럽고~ 오늘은 바로 언니 꽃잎으로 제 얼굴을 묻고 클리쪽을 슬슬 혀로 마사지 하니
바로 반응이~ ^^ 크리토리스를 좀 맛본다음 꽃잎을 지나.. 배꼽~ 가슴순으로 반대로 애무 하니까~ 색다른 맛이 있더라고요~ ^^
연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반응도 마음에 들었고요~
바로 본게임에 들어가.. 콘 장착을 하는데.. BJ가 너무 강렬해 고츄가 많이 놀라서 그런지.. 콘돔이 잘 안껴짐.. ㅠㅜ
겨우 콘 장착한 후.. 바로 삽입.. 조금 긴장하고 홍조를 띤 얼굴을 보며서 펌프질~ ^^
처음 정상위로 들어가서 몇분 정도 펌프질 한후에 바로 옆치기!! 다른 손으로는 크리를 비벼주면서
펌프질을 하니가 바비도 좀 흥분 되는지 신음소리는 내는데.. ^^ 설명이 필요 없죠~ 그냥 천국~
다시 후배위로 체위를 바꾼 후에.. 양손으로 허리를 부여 잡고 펌프질~!!
BJ가 너무 강렬해서 그런지,, 후배위 별로 못하고 바로 발싸.. 기쁘면서도 슬픈 순간.. ㅠㅜ 을 뒤로 하고
둘이 같이 침대에 누워 간단항영어로 대화가능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니 바로 콜이 오네요^^
회사 들어갈 시간이 코앞이라 부랴부랴 급하게 샤워실로 가서 샤워 후~ 옷 입고 있으니
냉장고에서 냉수 한잔 꺼내어서 주더라고요~ ^^ 문을 열고 나가면서.. 엄지척 들어주니
수줍게 웃는데~ 빨랑 회사 들어가야 해서.. 급하게 나왔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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