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에 쉬길래 바로 달렸습니다
그래서 부담없이 바로 전화를 드리고 방문 했는데 실장님도 살짝 친절해서 좋앗어요
샤워실도 깔끔할 뿐더러 방자체도 아주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잘되있더라구요.
제가 본 언니는 지윤 언니인데 외모는 업소느낌 안나고 일반인 느낌 살짝 나구요.
단발도 아니고 프로필에 보는 그대로의 머릿결을 유지하고 있어서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냥 나쁘지 않다 . So So 함
개인적으로 저는 슬림한 몸매 좋아하고 그러면서 네츄럴한 슴가를 좋아하는데 애니 언니는
딱 봤을때 약간슬림하고 엉덩이 라인살아있고 슴가는 안큰데 딱 손에 적당히 들어오는 그립감에 돌출형이라
저는 갠적으로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워터밀은 마음에드는 이유가 바로 매니저들의 마인드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제가 그날 컨디션이 별로 좋지않아서 자꾸 죽었는뎅 ㅠ 지윤언니가 제가 어떻게 해달라고 요구하니
다 들어주고 애무해주셔서 컨디션 안좋은 제 동생을 세워주시고 즐달하게 해주셨습니다.
보통 다른 여자들이면 자꾸 죽거나 잘 안되면 바로 핸플 하려고 하는데 지윤언니는 그런게 안보여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끝나고도 계속 애인모드로 같이 있어주고 음료수도 갔다주는 친절함
여기는 가도 내상은 없을 껏 같아요 형님들.!
그리고 신수지느낌에 ㅎㅎ 저만 느끼는거일지 모르지만
지윤언니 마인드는 항상 믿고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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