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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유노
후기에 앞서 원가권 이벤트에 선정해주신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 원가권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후기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변명을 하자면... 요즘 감기 매우 독하더군요.... 저번주에 콜록대기 거진 열흘을 콜록거리다 이제서야 살아나서 후기를 씁니다.
여느 때처럼 이곳저곳 기웃대며 눈팅을 하던 중에 망고 원가권 이벤트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요즘 주로 가는 업소라 기대반 설렘반으로 손들고 있었는데 당첨이 되었습니다.
보통은 한 언니가 맘에 들면 쭉 보는 스타일이라 다른분을 뵈러 자주 갔는데 원가권 이벤트니만큼 예약시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려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유노씨가 요즘 잘한다고 추천을 해주시더라고요.
언제나처럼 입실 후 샤워하고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새 언니를 보는 순간은 기대가 가득합니다. 머릿속으로야 아이유.. 수지.. 한가인... 많은 여인네가 떠오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걸 알고 있죠.
하지만 들어오는순간 딱 보고 오? 이런 생각이 드네요. 슬림하게 쭉 빠진 라인에 오밀조밀한 얼굴상까지 이거 괜찮네..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갑니다. 다만 슴은... 슬림한 몸에 어울리는 슴이니 핸들링할게 꼭 있어야 한다 하시는 분들은...... ㅜㅜ
보통은 마사지를 건너뛰진 않는 편인데 그날은 유노씨를 빨리 느껴보고싶어져서 과감히 패스하고 서비스로 들어갔습니다. 여리여리 하게 생겨서 좀 소프트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뺴는거 없이 잘 받아주네요.
피부가 부드러워서 하뵷하는 느낌이 특히 좋았었네요.
제가 낯을 좀 가리는 스타일이라 처음 뵈는 분한테는 좀 질질 끌게되는 경향이 있는데 싫은 내색 없이 끝까지 열심히 서비스 해줍니다. 마무리를 핸플로 하게 되었는데 사정할때 야릇한 느낌이 들어서 내려다보니 입으로 받아주고 있네요. 간만에 입싸하며 마무리한지라 더욱 야릇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언제나처럼 비타 500 하나 마시고 언니 배웅을 받으면서 나갔습니다.
간단히 정리해서
슬림한 몸매에 아담한 스탈입니다. 와꾸도 오밀조밀하니 귀엽게 이쁘장하고요. 다만 슴 역시 몸에 어울리는 슴...
서비스는 특별히 빼는것 없이 잘 맞춰주는 편입니다. 마무리로 입싸를 하는듯 한데.. 매번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후기가 늦어진 것 사과드리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병원서 첫 진료 받는날 진료대기만 1시간 했네요 ㅜㅜ 꽤나 유행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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