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릴렉스
아가씨 예명 : 세라
한 열흘정도 된후기인데 시간이 없어 이제 남기네요 근데 라인업을 보니 세라가 없네요
제가 본날 처음 근무하는 날이라고 했는데 날라갔나보네요 전에 봤던 가은이를 다시 보려 전화하니
여실장님이 가은이 쉬는 날이라고 하여 여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세라를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5시30분 예약을 하고 도착하여 여실장님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세라 얘기를 들으니 키도 크고 늘씬하고
예쁘다는 말에 후다닥 샤워를 하고 기다려봅니다 1분정도 기다리니 바로 세라씨가 들어오네요
외모 스캔해 봅니다 키는 165정도 되보이고 피부가 뽀얗네요 음...근데 외모는 가은이보다는 좀 아쉽네요
전에 봤던 가은이가 더 나은듯하네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사지에 몸을 맡깁니다 오늘 첫출근했다 하네요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마사지는 그냥 소소 합니다 압이 강하지도 쎄지도 않게 스무스~하게 눌러주며
위로 올라가 봉을 잡고 발로 지긋히 눌러주는 마사지를 해줍니다 어차피 마사지는 중요하지 않으니 대충받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나가서 준비해 오더니 홀복을 벗는데 가슴이 봉긋하니 이쁘네요 쳐지지도 않고 b커정도
되보이는 가슴은 이뻤습니다 이쁜 가슴을 만지도 빨며 키스를 하려는데 살짝 막으면서 오빠 담배피자나~ 요러네요
그래서 너 담배 안펴서 일부러 안폈어~~하니 키스도 부드럽게 잘받아줍니다 마주 보고앉아 키스하며 가슴을 만지며
천천히 눕혔습니다 눕힌듯 순서대로 가슴 배 허벅지 등을 빨아주니 서서히 반응이 오네요 봉지도 나름 작고 귀엽게
생겼네요 제가 보빨 매니아라 봉지를 수없이 탐한뒤 자세 첸지를 하여 세라가 위에서 천천히 귓볼 부터 시작해 키스
가슴을 애무해주며 밑에 봉지로는 제똘이를 입구에 맞춰 비비면서 들러갈랑말랑 애태우며 제 입에 가슴도 물려주고
애간장 녹이게 잘하네요 서로 물고 빨고 만지 하며 시간이 좀 흐른뒤 전부비가 하뵷을 별로 선호하지않아 세라에
bj를 받으며 제분신들을 쏟아냈습니다 단 세라가 입으로는 받아주지 않네요 절정에 다다를때 입에서 빼고 손으로 쭉쭉
짜주는데 그것도 나름 기분이 엄청 좋았습니다 마무리가 끝난뒤 수건으로 구석구석 닦아주고 남은 시간동안 간단한
대화도 나누며 옆에서 있어주네요 세라씨 키스 역립 가리지 않고 다 받아주며 마인드도 굉장히 좋아 보였습니다
세라씨가 담배를 안피는 관계로 수고했다고 먼저 내보낸뒤 담배한대 피고 저는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지금은
라인업에 안보이지만 다시 한번 보고싶었는데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즐달했던 세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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