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MOON스파
아가씨 예명 : 희 관리사 + 민지
안녕하세요. 중, 상동의 건마를 애용하고 있는 우람입니다.
이번 무료권 혜택을 주신 홍대사시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 무술년의 첫번째 행운이네요 .
새해 첫날부터 어제까지 바쁜 업무에 시달리다가 갖게된 달콤한 휴일에 알차게 사용했습니다. ㅎㅎ
아직 방문해보시지 않은 회원분들을 위해 가능한 자세히 후기를 남겨봅니다.
문스파는 제가 사는 동네에 있기때문에 간단히 운동을 하고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오후 5시쯤 방문했습니다.
카운터 실장님과 안내담당 삼촌 모두 젊은 분들이고 활기가 있네요 ㅎ
카운터에서 무료권 쪽지를 확인받고서 간단히 샤워를 하고 대기실에서 폰을 보며 순번을 기다립니다.
참고로 문스파는 예약을 받지 않고 오는 순서대로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안내받는 시스템입니다.
원하는 관리사나 언니가 있으면 카운터에 알려주시면 되지만 상황에 따라 해당 관리사의 차례가 올때까지
기다리셔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복불복일수도 있으니 감안하시길 바랍니다.ㅎㅎ
10분정도 후에 안내담당 삼촌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입장합니다.
방안은 어두운 색의 인테리어로 깔끔합니다. 조명도 은은하니 맘에 드네요.
3분정도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희 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짧은 테니스치마에 교복스타일의 옷을 입었네요.
처음엔 어두운 조명때문에 날씬한 몸매와 스타일을 보고 서비스 담당 언니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30대 초중반으로 젊고 밝은 분위기의 관리사입니다.
상의만 탈의한 상태에서 바지만 입고 엎드려 있었는데, 바지 벗으실게요~하면서 벗겨버리네요 ;; ㅋㅋㅋ
저야 올탈이 편하긴 하지만 마사지 담당 관리사분이 손수 탈의해주시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윽고 큰 수건을 등과 하체에 각각 깔고 나서 본격적인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일단 압은 강한 편입니다.
저는 강한 압을 좋아하기 때문에 딱 좋았네요. 압에 대해 물어보고 불편하면 알려달라는 친절함도 보입니다.
마사지 스타일은 중국 관리사들처럼 팔꿈치와 하완을 이용해서 겁나 돌리는 방식이 아니라
혈을 찾아서 강한 압으로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는 방식입니다.
목 뒤쪽 근육과 어깨쪽부터 시작해서 승모근, 견갑골 쪽으로 차츰차츰 내려가면서 꼼꼼히 마사지 해줍니다.
몸이 날씬한 편이라 힘이 없을 줄 알았는데 꽤 하네요 ㅎㅎ
허리, 팔에 이어서 엉덩이, 하체, 종아리 순으로 정성껏 마사지가 들어오니 나른하면서 잠이 옵니다.
살짝 졸기도 하면서 시원한 마사지를 실컷 즐겼습니다.
마사지가 끝나자 이번에는 덮고 있던 수건을 걷어내고 오일을 바른 후에 새로운 마사지가 시작되네요.
차가운 페페같은 게 아니라 부드러운 오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느낌이 좋습니다.
상체와 하체로 나누어서 스무스하게 진행됩니다.
오일마사지에서는 손바닥과 주먹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또 색다른 기분입니다.
오일마사지가 끝나고 잠깐 나갔다 오더니 따뜻한 수건을 온몸에 덮습니다.
온찜질이네요. 머리만 빼고 온몸이 따뜻해집니다.
그 상태에서 희관리사님이 배드위로 올라와 천정의 봉을 잡고 허리와 하체를 발로 꾹꾹 눌러줍니다.
몸이 나른하니 기분 최고네요.
온찜질 후에는 몸을 깨끗이 닦아낸뒤 돌아누워서 희 관리사님이 배드위에 앉고 제 양다리를 본인 허벅지에 올린 뒤
사타구니, 회음부, 알, 기둥쪽에 오일을 바른뒤 부드럽게 매만지면서 야릇한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ㅎㅎ
제가 살짝 상체를 일으켜서 관리사님 얼굴을 보자 희 관리사님이 굉장히 쑥쓰러워 합니다. ㅎㅎ
창피하다면서 눈을 감아달라네요. 순순히 감아줄 우람이가 아닙니다. ㅎㅎㅎㅎㅎ
마주앉은 상태에서 희 관리사님의 부끄러워 하는 얼굴을 끝까지 응시합니다.
짧은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고 제 얼굴에 팩을 해준뒤 전화를 합니다.
서비스 언니 호출인듯 하네요.
언니가 오기 전까지 발마사지를 해주면서 대기합니다.
잠시뒤 민지씨가 들어옵니다.
굉장히 앳된 얼굴에 애교스러움이 잔뜩 묻어나는 귀여운 마스크입니다.
반갑게 인사를 건내며 팩을 걷어주고 가볍게 얼굴 마사지를 해줍니다.
그 와중에 희 관리사님이 인사를 하며 퇴장하시네요.
단둘이 되자 민지씨가 문을 잠그고 탈의를 합니다.
가슴이 상당하네요. 크고 아름답습니다 ^^
팬티만 입은 상태에서 배드로 올라와 야릇한 시선을 보내며 제 기둥을 맛나게 빨아줍니다.
쭈압쭈압 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웁니다.
약 5분간 BJ가 끝나고 제가 누워있는 오른쪽에 걸터앉아 저에게 등을 보인 상태에서
페페를 바르고 핸플을 시작합니다.
저는 열심히 큼직한 젖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면서 흥분도를 높여봅니다.
꼭지를 매만지니 아파하네요. 손님들이 하도 젖꼭지를 손으로 뽑아대서 손만 대도 아프답니다.
울 회원분들은 자제를 부탁드려요ㅋ
큼직한 가슴을 만지며 핸플을 즐기다가 벨이 울립니다.
예비벨이 아니라 바로 종료를 알리는 벨이라네요.
벨 끝날때까지 해준다며 열심히 핸플을 해주는 민지씨입니다.
벨이 끝났지만 조금더 해줍니다.
흔들리는 가슴을 보며 집중도를 높여서 겨우 발사를 했네요
쌀 것 같다고 하자 입으로 다 받아줍니다.
능숙한 손놀림으로 종이컵에 뱉어낸뒤 가글을 물고 청룡까지 태워줍니다.
여기가 극락이네요. ㅎㅎㅎ
가운을 다시 입고 민지씨와 작별인사를 하고 나옵니다.
미끌미끌한 오일을 깔끔하게 씻어내고 카운터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가게를 나섰습니다.
몸도 개운하고 상쾌한 기분이었습니다. ^^
문스파가 왜 인기가 많고 롱런하는지 알것 같네요.
하비욧을 하거나 언니를 입으로 애무하는건 제약이 있지만,
보다 더 전문적인 마사지를 받을 수 있고 능숙한 BJ와 핸플, 입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있는 회원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덤으로 라면이나 짜파게띠까지 무료로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