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메리트
아가씨 예명 : 수영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exploer입니다. 연말연시 바쁘고 새해초 바쁘다보니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 죄송합니다 원가권에 후기 늦은것 양해바랍니다~~
즐거운 즐달의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연말에 메리트를 달리려다 보니 낮시간밖에 안나오고...
낮시간에는 언니들이 생리휴가로 좀 쉬었던 관계로 연초에!
휴가를 써가며 메리트를 달리기 위해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만나게된 수영씨의 첫타임~~ 메리트 실장님은 역시나 착함의 대명사
한번 온 손님을 꼭기억해주시는 건지 오랜만에 오셨네요~ 하시며 반갑게 맞아줍니다.
감사합니다. 실장님 ㅋㅋ그리고 방배정을 받고 샤워후 만나게 된 수영 관리사~
[마사지]
수영관리사 마사지 실력은 로드샵에서도 꽤나상급으로 소문이 나있죠
발부터 시작해서 종아리 허벅지를 꾹꾹 눌러주는게 아주 시원합니다.
가뜩이나 요새 사무실에 앉자만 있어서 다리에 피가 안통하는 느낌이였는데
수영관리사에게 말하니 하체 집중스킬로 아주아주 시원하게 풀어주는군요
천천히 위로 올라와서 상체 마사지에서도 팔꿈치를 잘써가며 꾹꾹눌러주는데
시원하기 그지없습니다. 깜빡 졸뻔한 정도의 마사지 실력으로
뭉친부분을 연신 풀어주는데 마인드 또한 감탄하게 만드는군요 ㅋㅋ
[서비스]
한참을 마사지 받고 나서 시작되는 서비스의 시간
후기를 봐온터라 기대감이 만발한 상태로 받아봅니다.
돌아누우세요~ 라고 말했는데 수영관리사는 이미 올탈
풍풍풍...풍만한 가슴사이즈에 벌떡 놀라면서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역시
다리부터 살살 올라옵니다. 혀로 어디든지 애무해 줄것 같은 스킬로 슬금슬금
몸의 구석구석을 애무해주는데 아주짜릿짜릿 합니다.
"오빠 좀 잘 느끼는 타입이구나 ~ 괴롭혀줘야지~~" 라고 말하며
예민하고 민감한 곳까지 살살 달래주는게 파르르 떨리는 나를 다시 볼수 있었네요
당하고만 있을 수 없다 해서 역공을 펼쳐봅니다.
수영역시 잘느끼는 타입이군요
"나는 가슴이 커서 예민해~~" 라는 소리를 듣고 가슴을 집중공략!!
그리곤 슬쩍 손을 내려가보니 이미 흥건해서 줄줄 새는 수영이를 볼수 있습니다.
진국이다....를 느끼며 역립을 시도하는데 역시 같이 느껴주는건 수영이가 단연코 1등이네요
허벅지를 바르르 떨며 저의 역립을 느끼고있는데, 그사이로 흘러내리는 양이 장난이 아니네요
크... 열심히열심히 수영이를 만족시키고 이제 마무리타임을 위해
여상부비를 살살 해봅니다 페페도 필요없습니다. 이미 흥건해졌기때문에
서로의 흥분상태는 극에 달했고 부비다보니 남상으로 바꿔서 즐길겨를도 없이
발싸해버리고 말았네요 ㅋㅋㅋ
발싸하고도 아직 죽지않았는지 수영이는 연신 부비부비를 하고있는데,,
이러다 체력이 바닥나겠다 싶어 마무리를했습니다 ㅋㅋㅋㅋ
첫타임에 너무 심하게 느꼈다면서 어떡하냐 어떡하냐 하는데 그모습 마저 귀엽네요
마무리를 하고 대화 조금 하다가 퇴장했습니다...
한참을 베드에 앉자서 진정을 시키다 샤워하고 나왔네요....
교감이 필요하고 서로 느끼는 것을 좋아하는 데다 가슴하나 일품!!
흥건해지는 느낌 일품인 수영이 곧 다시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