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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해나(?)
실장님 친절도 : 처음 방문했는데, 보안이 철통이더군요. ㅎㅎ
10분전에 도착해서 이동하지 않았으면 힘들었을 뻔했습니다.
내용 : 앞타임이 밀려서 그런지 15분정도 늦게 시작되었는데, 아무런 안내도 없어서 이점은 조금 불편했네요.
집 근처인 워터밀 후기를 보다보니 제취향에 맞는 아가씨인듯해서 지명후 방문했습니다.
피부좋고 (피부가 안좋아진거라고..) 늘씬하니 제눈에는 미인형이였는데 이런말 자주 못들어봤는지
쑥스러워하더라구요 (귀염 ㅎㅎ) 제가 예쁜여자랑 보면 긴장하는데 역립은 하지 못하고 기본서비스만
받고 왔습니다. 하마터면 싸지 못할뻔했는데 해나씨의 정성어린 리드로 어쨌든 성공하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예쁜 외모와 성격이 달리기 무난합니다. 재접견 의사 있음 ㅎㅎ
(외모는 제 평가라서 호불호 갈릴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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