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백마로얄
아가씨 예명 :율리아
얼마전 이벤트로 백마로얄 원가권이 당첨되었는데
회사일로 출장가느라 늦게 보는바람에 방장님께 사죄의 쪽지를 보냈습니다.
방장님의 넓은 아량으로 원가권 연장해주셔서 백마로얄로 백마타러 다녀왔습니다.
일단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구요.
조금 일찍 도착하였는데 오피형이다보니 기다릴곳이 없어 동네 한바퀴 돌다 편의점에서 커피한잔~
그리고 아가씨를 지명하지 않았기에 누군가 하는 기대 하는 마음으로~ 똑똑~
검은 망사 가운을 입고 터질 듯한 볼륨감의 여인이 맞아주네요.
이름을 물으니 율리아라고~
샤워 하라고 수건 챙겨주서 씻으로가서 언능 씻고오니
침대에 누우라네요. 침대 누우니 젤발라서 손으로 좌지를 마사지 하다
어느정도 발기가 되니 콘돔을 씌우고 BJ를 해줍니다. 생좌지 위로 하는게 더 좋은데;;
그리고 손을 가슴으로 가져 주물거리게 하면서 꼭지는 꼬집지 말라고 미리 주의 사항을 알려주네요~
그렇게 슬슬 본게임 시작. 여성상위로 달리다 힘든지 저보고 해달라고 뒤도네요~
뒤로 열심히 박아주다가. 넘 일찍 끝날것 같아서 자세를 변경하며
정자세로 합체 합니다. 가습 주물러 주는 걸 좋아하고 섹 반응도 좋습니다.
흥분하니 갑자기 제 팔을 무네요.;; 끝나고 보니 이빨자국 났어요.
그렇게 강강강~~ 마무리하고 음료수 마시며 가슴 좀 주물거리다 씻고 왔습니다.
얼굴은 완전 미인은 아닌편이지만 섹감이나 섹반응은 참 좋습니다.
백마라고 왠지 큰 좌지에 맞춰져 조임이 없지 않을까 했는데
아담한 사이즈의 율리아는 조임도 좋고 만족 스럽네요~
백마를 타봤으니 다음엔 흑마를 타봐야 겠네요.
아쉽게도 인증은 극구 거부하여 할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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