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망고
아가씨 예명 : 싼
망고는 단순히 집과 가깝다는 이유로 자주 찾기도 하지만,
싼이 있기에 자주 찾는다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싼과는 그동안 참 여러번 만난 것 같네요.
이젠 너무 편해져서 여친같은 느낌도 듭니다.
싼을 자주 찾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비스 마인드 하나는 망고에서 최고인 관리사죠.
단순히 하드하다는 표현보다는 전투적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 듯 싶습니다.
역립족마저 시체족으로 만드는 정신없이 몰아치는 애무가 싼의 특기입니다.
온 몸에 싼이 혀가 닿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이 날도 저는 얌전히 누워서 싼의 전투적인 애무에 이곳저곳을 음미한 뒤 깊은 BJ에 신음하며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여느때처럼 같이 샤워를 하며 제 등을 정성스레 씻겨주면서 만남이 끝났습니다.
나나가 어느순간 또 출근부에 사라졌던데, 이제 또다시 원탑 에이스로 남겠네요.
조만간 또 달리러 갑니다!
*듣기론 최근에 싼이 개진상 손놈을 한명 만난 것 같던데 여탑 분은 아니길 바라며
이런 개진상 강성손놈들이 없어야 좋은 관리사가 오래 일할 수 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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