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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원가권을 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계산 플라워 사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로또 오천원 당첨이후 이런 행운이 처음이라 너무 기쁜 마음으로
계산 플라워에 예약을 했습니다
물론 전화예약시에도 그랬지만 실제 도착해보니 사장님께서 진짜 친절하십니다
음료수도 많이 주셨습니다~ ㅋㅋ
예약시간보다 30분 먼저 도착하여 여유롭게 샤워를 하고 대기하는데
저두 나름 여러 업소를 다녀봤는데.. 다른 업소에 비해 티안과 샤워장이 매우
청결하더군요~
송이언니는 20후에서 30초정도 되어보였고 몸매는 마른 ~ 통통 사이, 얼굴은
나름 무난한 스타일 이었습니다.
제가 보통 업소에서는 말 안하는 시체모드이고 섭스받을 때 신음소리 조금(?) 내는
스타일인데.. 송이언니는 말 많이 합니다. 전 남자친구 얘기, 담배얘기 등등
마사지하는 20여분동안 제가 맞장구쳐주니 좋아서 그런건지 말 계속합니다.
요즘 건마에 한국말 잘 못하는 중국언니, 태국언니들이 많이 일하는데
대화가 원활하지 못하다보니 교감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송이언니에게 마사지 받으면서 즐겁게 대화했습니다.
서비스는 엎드린 상태에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다가 엉덩이골을 사이를
살~살~ 공략하네요~
똥까시가 막 하드하진 않지만 간질간질하며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돌아 비제이와 여상부비를 하고 난후
언니가 일어나 제 아랫배 쪽에 올라와 한쪽 무릎을 꿇고 제 똘똘이를 언니
소중이에게 문지릅니다.
꽤 오래~~.. 흥분이 배가 되네요~~ 엉덩이를 번쩍~ 들고 싶은 충동이...ㅋㅋ
마무리는 대부분 하비욧이나 부비로 하는데.. 송이언니는 입사로 해주더군요~
말하는 스타일이 귀여웠고 손님과 대화로 교감하려는 자세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은 송이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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