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스파르타 스파
아가씨 예명 : 서비스-수정 / 마사지-경 / 핸플-유나
300이전 스파르타 일 때 몇번 가보고 정말 오랜만에 달렸습니다.
위치랑 시설은 그대로 였고 구성원들은 전부 교체 된 듯 합니다.
C 코스로 전화 예약하고 입장
1차 서비스는 야탑 후기보고 수정님을 지명하였습니다.
귀엽고 섹시한 외모에 예쁜 C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달려서 긴장한 탓인지 시원하진 못했네요..
시간도 좀 촉박해서인지.. 아무튼 실패로 끝났습니다.
2차 마사지는 경이라는 좀 통통한 마사지사님이 오셨는데 어깨가 좀 뭉쳐있어
집중 케어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마사지님 대박이네요 정말 불편한 곳을 콕콕 찝어
너무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도란도란 대화도 나누면서 1차에 실패 했다고 하니
마무리 전립을 특히 신경써서 해주시는 센스..
재 방문시 무조건 지명하고 싶네요.
3차 핸플은 유나님이 바톤을 넘겨받고 들어 오셨는데 살집은 조금 있는데
가슴이 가슴이.. 오랜만에 보는 자연산 C. 지명없이 매니저님 추천이었는데
1차의 실패를 만회 하듯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재 오픈하면서 전립선 마시지가 추가된 점이 마음에 듭니다.
한동안 계속 가고 싶은 유혹에 시달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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