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미셸
11월들어서 넘넘 달리게 되네요.
정력있고 총알있을때 부지런히 달려야 한다는 신조로 즐기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실사가 맘에 드는 미셸로 정하고 주간 타임..... 낮거리하러 갑니다.
노크하니 웃으며 미셸이가 맞아주네요~^^
태국녀인데 동남아삘은 거의안나네요
중국계인가?? 암튼 키는 163정도에 슴가는 탄력있는 D컵이네요.....
의사소통은 영어로 다 통하니 뭐 괜찮았어요
잘모르는 한국말로 답답하느니ㅠㅠ 차라리 저는 영어잘하는 태국언니들이 좋네요
나이물어보니 25살이라고 하네요... 어려서 그런지 탄력있고 탱탱합니다.
쪼임도 괞찮습니다......뒤치기때 얘가 너무 느끼는지 제 엉덩이잡고 깊게 박을려고 용쓰네여~~ㅋㅋ
특히나 미셸이만의 특이한 그 신음소리가 있습니다 ~ㅋㅋ
파워풀하면서도 약간의 비음섞인?ㅋㅋ 여튼... 너무소리가 커서 입을 막았는데
그렇게 막고 하니 오히려 더 흥분이 됬다는 후문이^^;;;;
시원하게 발싸하고 씻고 나왔어요~
샤워할때 쫄래쫄래 따라와서 샤워도 같이하나부다 했는데 옆에서 수건받들고 경건히 대기....
숏코스라 샤워서비스는 없었지만 담엔 50분코스로 샤워같이하자며 꼬시는 여우네요~
조만간 미셸이 보러 다시 방문할듯 싶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