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씨크릿
아가씨 예명 :
연우
12월 마지막날 모임이 일찍 끝날듯 하여 오랫만에 시크릿 전화를
해봅니다. 막타임 예약하는데 실장님 친절히 받아주시고 30분정도 늦을거 같다는것도 받아주시고 감사여 ㅎ
들어가서 씻고 기다리니 연우 들어옵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를 왠열로 열심히 ㅎㅎ
연우는 뭐니 뭐니해도 진정한 애인모드와 서비스죠.
앞뒤로 위아래로 섭스 받다가 부비...그리고 못참겠다 쉽어서
뒷 하비 연우는 엉덩이가 이쁘져...결국은 장렬히 전사...내년을 기약하며 17년을 보냈고 이제 18년이 왔으니 또 보러 가야겠네여 ㅎㅎ 연우가 백점이기는 하지만 다른 언냐들도 만나봐야겠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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