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역 근처
요즘엔 스파 시설이 아니라 마사지사와 매니저가 분리되있는 시스템을 스파라고 하는 듯
개인 샤워실이 각 방마다 있는 시설이고 관리는 잘 되고 있어서 쾌적하고 깔끔함
- 마사지
분당에서는 이미 다녀가신 분들이라면 다 인정 하는 곳
마사지 하시는 분들 다들 잘하시고 열심히 함
거기에 여러명의 관리사 중 숨은 보석같은 젊고 이쁜 분도 있음
젊다고 마사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괜시리 좋음
한시간 이상 코스에서는 전립선 마사지도 포함인데 전립선 굉장히 잘함
- 서비스 ( 연애 )
주간에 윤정이나 보배도 괜찮다고 하고
야간조 투톱 수정이나 유나도 평이 좋은 업장에서 소미라는 언니를 봄
일단 소미는 나이가 어림. 젊은 층에 속하는 언니이고
젊은언니 답지 않게 애인모드나 마인드가 상당히 좋음
애무는 보통정도로 스킬이 뛰어나진 않으나 열심히 하는 편
여기가 대박인데 조임, 반응 완벽함
시간이 짧은게 너무나 아쉬울정도로 언니와 있던 시간이 너무 좋았음
누가 되었던 한번쯤은 방문해볼만한 업장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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