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파아
두달 전인가?? 파아를 보내고.. 얼마나 아쉽던지.. 그러던중 얼마전에 복귀 했다는 반가운 후기를 보고 곧바로 찾아 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노크 소리와 함께 등장한 파아.. 두달 사이에 좀 마른듯 하지만.. 어려서 그런지 여전히 귀엽고 이쁘네요..
간단한 안부 인사를 나누고 곧바로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뒷판은 똥까시 하나만 정성스럽게 오랫동안 해주는 아이..
아직은 기술이 부족 하지만.. 처음 보다는 분명 좋아 졌네요.. 앞판도 마찬가지로 bj만 해 줍니다.. 이 역시 실력은 부족 하지만 정말 정성스레 오랫동안 애무해 줍니다..
언니의 서비스를 마치고 역립을 들어가 봅니다.. 역시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좋고 역립할 맛이 나네요..
봉지를 애무하는데 예전엔 어쩔줄을 몰라 하면서 방어를 하려고 했는데.. 이날은 자신도 같이 즐기고 싶은지 자세도 애무하기 좋게 잡아주고..
나중엔 자신도 느끼면서 신음 소리를 내네요.. 첫타임이라 그런지 냄새도 없어서 오랫동안 봉지를 애무해 주니 물도 꽤 많이 생겼네요..
물도 많으니 페페도 바르지 않고 자동 적으로 부비에 들어 갑니다.. 피부가 좋아서 그런가?? 부비 맛도 정말 일품입니다..
부비에 이어서 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하는데.. 월래 마른 언니들은 하비욧 맛이 덜하다고 하던데.. 이 언니는 하비욧 맛도 좋네요..
같이 정말 강렬하게 느끼다가 시원하게 품었네요.. 사정을 하고 언니가 내 얼굴을 한참 처다 보길래.. 왜 그러냐고 물으니 아무말도 없이 키스로 답내를 해 주네요..
그렇게 마무리 하고 정리를 하고는 옆에 같이 눕는데.. 눕는동안 종일 언니의 얼굴만 처다 봐네요..
언니도 내 얼굴만 처다 보고.. 서로 아무알도 안고 처다만 보고 방긋 웃었네요.. 아직 어려서 풋풋하고 때뭇지 안은 언니라 그런지.. 그렇게 같이 껴안고 마주앉아 있는 것 만으로도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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