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코코
원가권 주신 홍대사시미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원가권 뿌려주신 부천 망고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코코를 보고 제가 너무 편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 다시 코코를 보게 되었습니다.
샤워 끝날때쯤 들어와 저랑 교대하고 코코 씻고 나와서 베리 콜드~하면서 고개 절래절래 거리네요.
나 기억나는지 물어보니 기억난다는데 진심인지 업소멘트인지는 모르겠네요.
마사지 받기 전에 코코 가슴 쥐면서 니 가슴이 그리웠다라고 하니 지가 가슴 쥐면서 쌩큐~ ㅎㅎ
간단히 마사지 받으면서 느끼고 있는데 자꾸 자냐고 물어 봐요..
마사지 마시고 이번엔 지난번 보다 더 적극적으로 비벼뎁니다.
나도 모르게 자꾸 Deep..Deep
지난번 처럼 서서 마무리 합니다.
지난번 보다 좀 더 오래 즐겨서 다행입니다.
씻고 같이 누워 코코 가슴 스담스담 하면서 노가리 까다 퇴정합니다.
다음에도 또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부천 망고에 새로운 언니도 보고 싶습니다.
월급은 한정되어 있고 만나고 싶은 언니들은 많고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