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에 키165 C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너무 이쁜 비비언니
특히 쭉 뻗은 긴다리가 너무나 섹시하고 탐스러운 비비언니
근래에 들어 접견한 태국처자중 가장 와꾸가 괜찮다 생각한 언니
태국처자들은 착하고 웃음이 많아서 말이 잘안통해도 마음이 편한데
그중 비비언니는 와꾸까지 괜찮으니 만족감이 더 큽니다
포션에 도착후 폭풍샤워후 방으로 이동해서 긴장하고 기다리는데
똑똑~노크후 수줍게 웃으며 등장하는 비비언니~특유의 태국처자 와꾸인데 강아지눈이
너무 착해보이구 섹시하고 예쁘며 태국처자치곤 키가 큰편인데 얼굴은 조막만합니다
틀림없이 근래들어 봤던 태국언니중 제일 괜찮은 와꾸~!!!
비비언니도 태국언니들의 착한 마음씨를 그대로 가지고있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저를 알아보고 인사를 건냅니다^^ 한번도 제 눈에서 시선을 안떼고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대하길래 배춧잎 한장 건네며 팁이라고 하니깐 대단히 감격해하는 표정으로 인사하네요 ㅋㅋㅋ
아무튼 그덕에 좀더 친밀도를 높혀봅니다..
시원스레 말은 안통하지만 비비언니와 눈을 맞추고 분위기를 잡아가는데
시간이 갈수록 예쁘장하고 착한 비비언니 얼굴과 색기 넘치는 눈에 점점 더 빠져듭니다 ㅎㅎ
그리고 그런 내맘을 아는지 비비언니의 눈도 점점 촉촉해지네요
그 눈을 바라보며 키스~ 혀로 장난도 쳐가며 입술을 탐하자 야릇하게 베시시 웃으며 몸 흔드는 비비언니
태국 언니와는 제가 서비스만 받고 역립은 잘안는데 비비언니는 마구 땡깁니다
풍만한 가슴을 빨다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 봉지탐험~
혀로 간질간질 보지를 벌려가며 간지러주자 깜짝놀랄정도로 크게 느껴주는 비비언니
신음 소리가 아우~~ 리얼리얼;;; 비비언니에게 BJ를 맞겨보는데 두손으로 비벼가며
장난스럽게 가지고 놀더니 제 눈을 힐끔힐끔 쳐다 봐가며 웃는 비비언니
나이가 어리고 외쿡인이여도 요물은 요물인가 봅니다 그런 어리고도 장난스런 모습이 꽤나 꼴려버립니다;;;
그리 두손으로 장난치다 수준 높은 BJ가 들어오는데
저도 눈을 맞춰가니 좀더 분위기가 달궈지는게 느껴집니다
그러다가 비비언니를 눕히고 그녀의 몸속으로 부드럽게 살짝 삽입
넣었다 뺐다하며 수월하게 열리도록 살짝 넣아봅니다
그러다가 물이 좀더 나온걸 확인하자마자 한번에 쑤욱~
역시나 비비언니가 제 허리를 붙잡고 메달리기 시작합니다
그 자세를 확인하자마자 거의 자지를 뺐다 뿌리 끝까지 넣는 풀피스톤을 시전
무릎을 잡고 신나게 박아주니 방이 떠나가라 소리를 내는 비비언니..;;;
섹한 큰눈이 갸냘픈 초승달되는걸 확인하며
결의에 찬 마음으로 비비언니에게 제 뿌리를 깊숙히 깊숙히 선물해줍니다;;;
그러다가 비비언니에게 뒷치기자세를 손으로 가리키자 바로 알아듣고 자세준비 ^^
살짝 들려진 허리를 살포시 눌러 자세를 낮춘다음 인정사정없이 렛츠고~
비비언니는 방이 떠나가라 신음을 내지르며 그소리를 만끽하며 그녀의 뱃소에 뜨거운 물을 퐈이아~
태국언니들은 착하고 눈치도 있어서 자기를 마음에 들어해주고
배춧잎 한장이라도 마음의 표시를 하면 춤이라도 추면서 더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해주는듯 하네요^^
간만헤 착하고 예쁜 언니를 만나 시원하게 땀방울좀 흘린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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