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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진정 달림의 계절이돌아왔네요~
가벼운 코트하나입고나왔는데 많이 쌀쌀합니다~ 오늘은 마포쪽에 개인적인 일로 갈일이있어
가는김에 오랜만에 즐떡을갈려고 출근현황을 살펴보는데요~ 대충 프로필을보니
수영언냐가 완전땡기네요~ 20대중반에 키는약 160대초반 가슴은 비컵정도인데
딱 내스타일이네요~ 시간에맞춰 도착하여 문자로 호수안내받고 똑똑 노크를해보는데
잠시후 문이 딸깍 열리면서 그녀가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데 처음에는 아 누구를 닮았는데??
닮았는데 생각을하다가 아~ 연예인 김준희를 꼭빼닮았다는것을 알수가있었습니다
몸매도 따로 운동을같은것하였는지 정말 탄력있는 가슴과 완전 힙업된 오리궁뎅이...
완전 몸매도 좆서는 몸매를 가지고있네요~
들어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다보니 이언냐 생각보다 굉장히 귀엽고 애교가 많다는것을
알수가있었습니다 보통 업소프로필나이 20대중반이면 그보다 한참위인경우가많은데 수영언냐만큼은
정말 딱 20대중반으로 보였네요~ 샤워를 하고온지라 가볍게 물샤워한번더하고
나와보니 수영언냐 이미 탈의를 다한 상태였습니다 침대에누워 그녀의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다른건 몰라도 비제이하나만큼은 정말 열정적이게해주네요~ 이건 일본AV에나오는식이라기보다
서양포르노에 나오는 그것과도 같습니다 보통 혀만을사용하고 자지를 빠는경우가많은데
수영언냐의경우 혀끝으로 타액을모아 혀와 침을 같이사용해서 츄릅츄릅소리가 날정도로 빨아주는데
정말 매우 흡족했고 하마터면 본게임시작도전에 사정을할뻔했네요..
휴게가아니고 당장 어디 립카페에 취직을해도 큰성공을 할언냐로 생각이됩니다
그러고나서 역립모드로 들어가보는데 가슴이 성감대인지 가슴좀 애무애줬는데도 벌써부터
그녀의보지에는 천연광천수가 콸콸콸 흐르네여~ 그상태에서 젤도바르지않은채 CD만 장착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봅니다 내가먼저 정상위에서 시작을해보는데 수영언냐의 조임상태가
정말 훌륭하네요~ 물도 많은편이고 몸매가 좋아서인지는 모르겟는데 떡감이 꽤나 우수한 편입니다
아까 비제이를 너무 자극적이게 받은탓인지 삽입하고나서 얼마 지나지않아 벌써부터 신호가오네요...
하는수없이 시원하게 발사를하고 그녀가 오빠 수고했어요~ 볼에 뽀뽀를 해주는데
정말 기분이 묘하네요...
시간이 이미 다된지라 서둘러 옷을입고 정말 아쉽지만 그녀와는 이별을하고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저는 원래 한번본 언냐는 두번이상 보는경우가 진짜 드문편인데 수영언냐만큼은 다음번에
꼭한번더 보고싶은언냐네요~ 정말 휴게에서 보기드문언냐라 평소 오피 달리시던분들이봐도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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