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행신 여기어때
아가씨 예명 : 린
방문일시 : 1월 13일 4시 경?
토요일 오후.
몇일간 설사에 감기기운으로 힘이 드는데 머리속엔 죽기전에 한번 풀어야 겠다는 유전자 뿌림 본능이 작동
검색 후 가성비 왕인 여기어때를 갑니다
물론 가기 전에 처음이라 안된다는 걸 검증 어떻게 하면 되냐고 해서
철저한 검증 절차를 거친 후 근처 주차타워에 차를 대로 갑니다.
(근데 나중에 한시간 짜리 주차권 주셨는데 주차타워에서 비용 겁나 비싸게 받는 듯 추가 지출 약간 있었음)
뭐 아는 아가씨가 없으니 추천 아가씨 넣어 주세요 하고 씻고는 뜨끈한 보온매트 위에 누워서 몸을 지집니다.
잠시 후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몸매가 꽤나 탄탄합니다.
어떤분이 늘씬하다고 썼는데 늘씬은 아니고 그냥 적당. 가슴은 쏘쏘.
그런데 젖꼭지가 겁나 큽니다. 빨면 마치 왕사탕을 입에 무는 느낌? 그리고 젗이 나오는 홈?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 부분이 느껴질 정도로 꼭지가 큽니다. 한마디로 빠는 맛이 있어요.
젗꼭지 빨면서 골뱅이를 살짝 파주는데 신음이 흘러 나옵니다.
물로 같이 흘러 나오네요.ㅋㅋㅋ
2샷이기 때문에 들어오자 마자 일단 한발 발사...
역시 몸이 안좋으니 빠른 회복이 안되는 군요...아재 꼬추서요? 라는 말이 나한테 어울리게 될 줄이야...ㅠ.ㅠ
그리고는 한 20분 정도? 마사지를 해 줍니다. 압도 적당하고...사실 뭐 마사지는 큰 기대 하진 않았는데
해달라는 데로 잘 해 주는 걸 보니 원래 마사지도 잘 했던 듯.
그리고 2차전...
감기 몸살에 설사...
역시 잘 안되는 건 안되는 듯. 담엔 몸에 기운 없을 땐 복분자에 박카스라도 한사발 때려먹고 들어와야지...쩝...
힘들었을 텐데도 징징거리거나 군소리 안하고 최대한 잘 해준 린께 고마움을 표시 해야 겠군요.
여하간 어거지로 2차도 발싸 성공.
남은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꼭지 열심히 빨다가 보냅니다.
재접견 생각은 80% 이상인데 왜 80%냐 하면 다른 관리사를 한번 보고 싶어서...ㅋㅋㅋ
와꾸족이시면 약간 비추. 저처럼 마인드 족이시면 강추입니다.
누워서 물빨 다 잘 했어요.(아...유일하게 보빨만 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뭐 보빨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
체력 회복 하면 가서 또 화끈하게 한번 빼고 와야 겠습니다.
매니저분이 인증 해도 된다고 하시면 나중에 한번 시도 해 보겠습니다.
행신 여기어때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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