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업소검증] (사랑) 퀸 오브 퀸! 사랑 언니와 릴레이 코스 후반전~

    업소명
    일산 하태핫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일산 하태핫태

    아가씨 예명 : 사랑


    사랑 언니가 워낙 괜찮다는 후기도 많이 봤고 어디선가 구로 야경(?)에서도 일했던 언니라는

    얘기를 본 것 같아서 옛날 시연 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사랑 언니를 만나보았습니다. 이미 릴레리

    전반전에 여름 언니에게 '매우 만족'한 상태라 '현자 모드'가 올까 살짝 걱정했는데 잠깐 스트레칭을

    하며 쉬다 보니 사랑 언니가 들어왔고, 괜한 걱정이었다는 것을 금새 알게 되었네요. ^^


    여름 언니가 로리 스타일이라면 사랑 언니는 완전 '성숙 + 섹시 다이나마이트' 스타일이랄까요?

    늘씬한 기럭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가슴은 의학의 도움을 약간 받긴 했지만 C~D컵

    느낌에 연식은 살짝 느껴지지만 화려하고 예쁜 얼굴입니다. 릴레이 후반전인데 괜찮냐며 저를

    걱정해주는데 제 동생 녀석은 벌써 언니를 보자마자 반응을 보이고 있었네요.


    여기서 어떤 언니를 봤는지 등등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데 언니 손은 벌써 제 존슨을 조물락 거리고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 참 좋은데요 ㅎㅎ  금새 딱딱하게 반응이 오니까, 언니가 아주 건강하다고

    칭찬을 해주네요. 이제 서비스 타임. 30분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뒷판부터 시작하면서 풍만한 가슴으로

    마른 바디타기를 시전하고 엎드린 자세에서 똥까시와 전립선 자극이 들어오는데, 왜 다들 사랑 언니를

    퀸 오브 퀸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더군요. 서비스 스킬과 수위가 아주 높습니다. 이제는 점차 실전되어

    가는 핸플 극강하드 언니들의 그 스킬들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네요.


    뒷판에 이은 앞판 서비스에서도 적절하게 신음 소리와 탄식 소리를 섞어가면서 립 서비스를 해주고

    BJ로 내려가서는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격렬하게 존슨을 빨아주는데 특히 목까지까지 해주는게

    매우 감동스럽습니다.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실장님이 왜 여름 언니를 먼저, 사랑 언니를 나중에 만나게

    해주셨는지 알 것 같은 순간입니다. 아무래도 사랑 언니가 훨씬 자극적이고 플레이가 '퇴폐적'이네요.


    저도 좀 역립을 해보았는데 사랑 언니는 역립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약간은 과장된 신음 소리가 있지만

    무성한 수풀 속에서 옹달샘을 잘 찾을 수 있도록 풀섶을 헤치고 옹달샘이 드러나도록 검지와 중지로 봉지를

    끌어올려주네요. 언니의 도움에 감사하며 여름 언니보다는 좀 더 자극적으로 클리 주변을 공략해 갔는데

    사랑 언니도 살짝 애액이 흘러 나오면서 신음 소리를 더해갑니다.


    이제 콘을 끼고 본 게임을 해보는데 역시 언니를 옆으로 눕히고 내려선 채 정상위로 박아주었는데 아무래도

    후반전이라 강약 중강약 리듬을 바꿔가며 열심히 해보았지만 신호는 오지 않는군요. 뒷치기로 전환해서

    풍만한 언니 엉덩이를 잡고 열심히 박아보았지만 역시 마무리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언니에게

    여상 자세를 부탁하고 누웠는데 사랑 언니가 역시 위에서 다양한 체위를 구사해보았지만 마무리 느낌은 아니네요.

    "그냥 집에 갈까?" 생각하다가 언니한테 "핸플도 돼?"라고 물으니 "그럼!"이라고 쿨하게 대답하고 콘을 벗긴 채

    핸플을 해주는데 역시 페페를 바르고 손으로 부드럽게 핸픈을 해주니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인 핸플만의 맛이

    느껴집니다. 간간이 전립선도 자극해주며 스피드를 올려가니 이제서야 신호가 오고 전반전 만큼이나 시원하게

    발사할 수 있었네요. 사랑 언니도 힘들었을 텐데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마무리까지 잘 해주어서 매우 고마웠습니다.


    전반적으로 몸이 아주 탄탄해서 물어보니 몇년 전까지는 PT를 받아가며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 안한지 몇년

    됐다고 하네요. 다시 시작해볼까 한다고 하던데 운동까지 다시 한다면 더욱 섹시해질 것 같습니다.

    멀어도 갈때마다 만족하고 돌아오는 일산 하태핫태입니다. 다음에는 소미, 유리 언니 등 또 새로운 언니들을

    만나러 원정을 떠나보겠습니다. ^^


    p.s. 사진은 느낌만 비슷한 다른 언니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