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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분당 스파르타
아가씨 예명 : 지은
집에서 반주겸 밥먹으면서 가볍게 술한잔 걸치다 보니
슬슬 취기도 오르고 제 분신도 끓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못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집근처에 있는 스파르타로 예약 마치고 한걸름에 달려 갔습니다
도착해서 계산 마치고 방 안내 받고 입장 합니다
바로 샤워 하고 나와서 인터폰 하니깐 잠시후 방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분 입장 하십니다
인사 하고 마사지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해주시는데 무척 시원하게 잘 눌러 주십니다
그간의 모든 피로 한방에 타파 진짜 제대로 된 마사지 받은 듯 했습니다
관리사분 마사지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도 잘 이어 가주시고
관리사분 덕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사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시간이 정마 후딱 흘러갑니다
그리곤 서비스 해주는 언니가 들어 옵니다
지은 언니

일단 이쁘게 생겼습니다
키는 작아도 비율좋고 몸매도 탄탄하고 가슴도 수준급입니다
크키도 모양도 뭐하나 빠지지 않는 그런 언니 입니다
관리사분 나가자 바로 탈의 하고 저에게 달려는 지은 언니
적극적인 모습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러더니 혀로 몸을 스르륵 핥고 가는데 일단 시체족이 되어 애무 서비스 받았습니다
점점 밑으로 내려가더 찌릿하고 화끈한 비제이를 해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즐겨야 할 타이밍이 옵니다
장비 차고 연애를 시작 하는데 역시 반응이 기댈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뜨거워지는 서로의 몸을 계속 탐하다 보니 저의 분신이 이제는 한계라고 아우성입니다
있는 힘을 다해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 후에도 떨림이 멈추지 않습니다
지은 언니의 살과 제 살이 맞닿고 있는데 행복이 여기 있구나 싶었습니다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하고 나오니 너무 좋았습니다
지은 언니 보러 내일또 방문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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