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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주안 차이나
아가씨 예명 : 유나
차이나 참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채린이가 마지막에 봤던 것 같은데..
후기들을 통해 러시안들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제야 방문 ㅋ 후기평이 좋은 유나씨 만나고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평가해 주신대로, 기럭지 훌륭하고 나이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
얼굴은 음... 광대쪽을 보면 그쪽 느낌이 나는데, 백마가 아니라 그런지 러시안이라 얘기를 안하면 모르는 정도의 느낌이네요.
그래도 로드에서는 나쁘다 할 정도는 아니고, 중간이상은 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ㅋ
몸에 쁘띠 문신이 있는데 문신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하시고요.
방에 들어오자마자 활짝 웃으면서 앵깁니다. 말 몇마디 하지도 않았는데 뽀뽀시전해 주시더니
똘똘이도 만져 주고 ㅋ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네요 ㅋㅋ 애인모드 쩝니다 ~
나중에 알고 봤더니, 처음 본건지 모르고 두번째인줄 알았다고 실토하네요 ㅋ
어쨋거나 애인모드 싫어하는 남자는 없으니 ㅋ 잠시 인사치레 끝나고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꽤 잘하네요. 올라타서 이것저것 해주는데 나름 시원합니다. 기대이상입니다.
중간에 살짝 살짝 터치를 해 봤더니 별 거부반응이 없는걸 보니 즐달의 예감이 ㅋ
준비물 챙겨 들어와 불을 줄이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타임을 갖습니다.
올탈한 몸매 훌륭합니다. 역시 기럭지가 길면 반은 먹고 들어가는듯.. 약간의 뱃살을 커버하고 남습니다.
특히 다리 라인이 죽습니다. 허리도 잘록하고 몸매 훌륭합니다.
비제이도 후루룹 맛있게도 잘 하고, 젖꼭지도 쪽쪽 대며 애무 잘합니다. 하마터면 쪼가리 날뻔 했네요.
자세바꿔 역립을 해보는데.. 활어수준이네요. 배배꼬며 허리도 들어올리고 제 머리도 쥐여뜯고 ㅋ
물도 많이 나오고, 신음소리 도 리얼사운드로 들려주는데 ㅋ 간만에 재미지게 햇네요.
여상부비부비로 서로 좀 달궈놓고 나서 뒷 하비욧으로 흥분최고조 찍어주시고 ㅋ
마무리는 지쳐서 힘이 없어 핸플로 했습니다.
남은시간 침대위에서 땀좀 식히다 나왔습니다. 시간 다 채울때까지 옆에 꼭 누워서 쓰담씀담 해주는 마인드도 좋고요.
이때 처음봤는데 좋았다고 말해주니, 그제서야 약간 놀란표정으로 두번째아니냐고 물으며 쑥스러워 하네요 ㅋ
러시안관리와 즐달하는 색다른 경험을 뒤로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한두명 더 있는걸로 아는데, 다른 관리사들도 접견해봐야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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