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희본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씨알님과 강남 대쉬 실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간만에 강남에 가보네요.
예약 전화를 하니 그 시간엔 솔지, 유리, 희본이가 가능 하다고 하여 예전 후기들을 검색해본 결과 그중에 희본이가 나을것 같아 희본이를 선택합니다.
실장님께서 문자로 업소 위치를 알려주시고 찾아 와서 전화 하라고 하네요.강남 역삼역 초행길이라 네이년 지도로 찾아가기가 싑지 않네요. 몇번을 전화해서 거의 그 근방에 왔는데 아뿔싸 제 휴대폰이 방전되어 연락을 할수가 없네요.이를 어쩐다.우선 근처 편의점에서 휴대폰 충전을 하고 다음을 생각해 봅니다. 저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엄청 당황 스럽네요.
충전이 20% 넘었을때 실장님이 전화를 주시네요.부랴 부랴 서둘러 출입문 비번을 눌러 알려주신 호수로 가서 노크를 하니 키작은 희본이가 문을 열어 주네요.
첫인상은 평범한 스타일. 키가 좀 작고, 통통한 스타일.약간의 다이어트가 필요할듯.흰색 와이 셔츠를 입고 있네요. 제가 길을 헤매는 관계로 뒤에분 예약이 취소 돠았다고 하네요. 죄송할 따름입니다.
시간이 얼마 없어 급히 샤워 하고 희본이와 대면 해 봅니다. 기본적인 삼각 애무 시전. 특별한건 없구요. 소중이 애무시 입에 머금었다 뱉는 식으로 하네요.시간이 없어 역립은 생략하고.희본이에게 몸을 맡깁니다.
역립못한게 아쉽긴 하네요.콘 장착후 여상,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 가며 펌핑질.희본이가 물이 많아 콘 장착한게 자꾸 빠지며 악해지네요..제가 손으로 발기를 시켜 정 자세로 삽입.강강강 으로 깊숙히 넣으니 서서히 반응이 오네요.희본이도 신음 소리 내며 움찔하네요.
조금씩,조금씩 강하게 펌핑질 하며 시원하게 발사.시간에 쫓겨서 하니 여유가 없네요.다음엔 롱타임으로 끊어야 할듯.
샤워후, 음료수 한잔 마시고 퇴실.
아쉬움이 남는 달림이었네요.이상 간단한 후기를 마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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