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메리트
아가씨 예명 : 세아
그간 주간에만 일했던 세아가
주말에도 주간 늦게까지도 연장근무를 해주는차에
직딩인 관계로 매번 물어보기만 하고 접견을 못했는데 드뎌 회포를 풀었네요~ ㅎㅎ
메리트 처자들이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ㅎㄷㄷ하게 하드해서
사실 누굴봐도 중박 이상이었지만~ 역시 원조 ACE는 다릅니다.
슬래머 몸매를 선호하는 저로서는 몸매만 봐도 저절로 꼴딱 침삼키게 되네요
그간 못봐서 아쉬웠다고 하니까, 생긋 웃으며
나긋한 목소리로 저도 오빠봐서 너무 방가워요~~ 하고 포옹을 해주네요
설 전까지는 계속 야간에도 일할꺼라고...
마치 애인같이 포근한데 쥬녀는 벌써 미친듯이 커지네요
그걸보고 한손으로 꼭 쥐어주더니 머야~ 서비스부터 해야겠네라고 하고는
베드옆에 쪼그려서 제 쥬녀를 빨아주기 시작하네요
그 자세로 기둥이며 알이며, 똥까시까지~ 부드럽게 오래 빨아줍니다.
그러면서 아이컨택을 하는데 슬쩍 슬쩍 치켜뜨는 눈동자를 보니
왤케 섹시한지... 대체 어디서 그런거 배운거니~
그리고는 서로 배드위에서 69자세로 서로에 것을 쪽쪽 빨아주다가
세아를 눕혀놓고 눈으로 몸매 감상을 충분히 한후에
세아 다리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한참을 혀질을 해대었네요~
그리고는 더이상 삼을 수 없기에 세아위에서 부비질 하다가
뒷하뵷/앞하뵷으로 폭풍 하뵷질하고 시원하게 배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간만에 엄청난 양을 쏟아낸거 같네요
샤워를 마치고 음료수 가져다 주려고 세아가 들어왔는데
진짜 한타임 더 끊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ㅋ~
나오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저한테있어서
최고의 자양 강장제는 보양식도 발기약도 아니고
처자 와꾸랑 마인드인게 증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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