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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11월15일
방문업소: 수원말랑말랑
언니예명: NF미셀
언니페이: 10만원(50분)

어느날...
새로운얼굴이 보이면서...
문의를했다... 알겠지만? 수원말랑말랑은
서비스 나쁜언니들은 돌려보내는곳...
그만큼... 사장님추천에 아무생각없이 그냥... 접견했는데
이순간부터... 아무것도 몰랐다..
입실하고 처음에 귀엽게생긴 태국언니였는데
뭐.. 별로 기대는없었지만 순간... 눈을마주보면서?
필이오는거였다...
언니는 아담하고 날씬하고 글래머스한 섹시큐티느낌이 매우 강한편
담배를피면서 대화를했다 영어를잘한다...
이때까지 몰랐다...
하지만 언니가 나를 쳐다보는눈이... 달랐다 나도 느꼈다
뭔가.. 이상한기분이 느껴졌는데..
일단싰으면서 샤워서비스받고(마무리 샤워BJ)
침대에서 그녀가.. 천천히다가오면서 그떄부터 촉이왔다...
애는 변녀다... 아니... 내성향에 딱!! 맞는애구나...
액션부터 초반에 너무 도발적인 섹시큐티였는데 아... (직접 보기실 권장드린다)
너무 적극적인마인드... 애교... 도발까지... 굿이였다
먼저... 애무를받았는데 (설명없이 매우잘한다)
너무 만족했다... 그리고 섹스를시작했는데... 처음에 공격들어오라고..
그래서 정자세로 폭격준비를하는데.. 준비운동일까?
담배를하나피더라... 얼씨구? 이거봐라... (속으로 뭐지????)
일단 박아주었다... 이거 재미난애구나... 약간성향이.. 느껴졌다
초반에.. 언니의리드적인부분에 끌려갔는데... 순간 느낌이왔다... 애는 내거다... 내가 잡아먹는다
바로 뒤집어서 따먹었다... 격하게... 가슴을빨며 그냥... 박아줬다... 모유가나온다...
다시한번 확인했다... 모유가나온다... 쭉~ 젖탱이를 짜버리니 모유가 내얼굴에 튄다....
모든생명체의 성수... 모유였다... 헉!!! 맛이좋았다 쭈욱~ 빨았다...
흥분도잘한다.... 반응도 뜨겁다...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그녀는 나에게 고백했다.... 서로 첫눈에 같은부류인걸 느꼈다고...
나도 씨익... 웃으면 온갖플레이를해주었고 그녀를 잡아먹었다... NF미셀?... 최고였다...
근래 태국언니들중에... 최고였다....
온몸을 빨아먹었다...
미셀목덜미에... 키스마크가있을거다... 키스마크아니다... 하드코어플레이를해줬다
나는... 한마리 짐승처럼 작은섹시큐티 미셀을... 잡아먹었다
목덜미 경동맥부분을 꽉물어주며 짐승들이 짝찢기하듯이... 격하게
물고빨고... 때리고 따먹었다...
흥분하면.. 모유가 더 잘나온다... 보짓물도 흥건해지는그녀...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어째든 하드코어한플레이 계속 이어가주면서
여상을했다... 눈을보니.. 알수있었다...
마무리하면서... 더.. 도발적으로 앵겨오길래.. 촬영이나했다 그리고 마무리후... 청룡을해줬다
하여튼.. 입실부터 끝까지... 도발적인그녀
아마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잘맞춰주고 시스템적인도발을해줄것이다
미셀.. 애는 물건이다... 맛있는미셀... 또 보러 갈것이다... 더 잡아먹으러 찾아갈것이다
마인드... 서비스 걱정할필요없는언니다
평점: 아담섹시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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