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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비비)올탈 고퀄영상+실사인증,,로컬답지 않은 귀엽소 생기넘치는 와꾸,,초육덕 자연산C컵 가슴의 출렁거림,,핵빵뎅이 기분좋은 살결의 대박촉감,,서

    업소명
    역삼 포션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강남포션

    아가씨 예명 : 비비

    가격 : C코스 10만원






    BGM:  Dolly Parton - 9 to 5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즉, 오피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며, 일례로 외모부분의 점수가 플러스3언니보다 플러스2 언니가 높은 점수로

    랭크되어 있더라도 플2언니가 더 이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휴게의 경우에는 플러스페이가 존재하지 않는만큼

    저의 휴게텔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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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은 개인적으로는 생소한 업종이다,,

    그도 그럴것이 한국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오피텔조차 손에 꼽을 만큼의 달림이었고,,

    게다가 다국적은 한국여자들을 좋아하는 내 스타일상 맞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만,,이전에 한번 들려봤던 휴게텔에서 국적만 한국이 아닐뿐이지,,섹스에 대한 가성비면에서는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기도 하다,,

    이번에 만나본 비비는 강남의 포션이라는 가게에서 일하는 태국 아이였다,,

    오픈초라 원하는 예약시간대를 잡기에는 수월한 편이였고,,그중에 마음에 들었던 비비를 볼수 있었다,,

    비비는 육덕스러운 몸매에 얼굴은 이쁘장한 스타일,,

    보통,,태국 로컬 스타일의 촌년느낌은 기피하는편인데,,비비는 나름 귀여우면서도 혼혈느낌이 났다,,

    풍만한 자연산 C컵 가슴과 피부결이 부드럽고 감촉또한 좋아서 어린나이에 이럴수 있다는건 만국공통인듯 하다,,

    타투도 등쪽에 작게 있어서 그리 거부감이 드는 사이즈는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일을 해본경험이 짧아 극강의 서비스까지는 아닐지라도 한국애들의 대충대충하는 서비스와는 다르게

    말은 통하지 않아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만족감을 느낄수 있으리라는 판단이 든다,,

    이제 본문을 통해 비비의 특징들과 어떠한 서비스를 구사하는지 세세하게 살펴보도록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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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에도 있듯이 어렵지 않게 예약을 잡아 포션에 다녀오게 되었다,,

    오픈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청소도 말끔하게 되어있어 마음에 들었다,,

    물론 샤워실도 사람이 많이 사용한 흔적이 없어서 말라있는 바닥에서 샤워하는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들어간 티안,,비좁은 느낌이 들었지만 섹스를 하기에는 충분했던 공간,,

    몸을 말리고 가운을 입고 기다리자 노크와 함께 비비가 들어온다,,

    들어올때 입고있던 의상은 인증샷에서도 확인할수 있는 오프숄더형 검은빛 원피스,,

    첫만남에서 약간 머뭇머뭇,,그도 그럴것이 간단한 영어말고는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럴때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는수 밖에 없다,,

    이리저리 이빨을 털다가는 괜히 남은 시간마져 부족해질수 있기 때문이다,,

    옷을 벗기고 나도 가운을 벗고 간의침대 한가운데에 대자로 누워 비비의 서비스를 기다린다,,

    비비는 옷을 전부 벗고 남아있는 걸리적거리는 팬티마져 내린채 알몸으로 내 몸을 훓어내려가기 시작한다,,

    키스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깊게 들어오는 키스와 혀의 감촉을 충분히 느낀후,,

    내 가슴에서 한동안 부드러운 혀를 놀리며,,농락하다 내 불끈해진 단단함을 자극하는 비비,,

    내 알사탕도 혀로 부드럽게 굴리며 애무를 해주며,,내 발끝까지 내려와 C코스의 한부분인 뒷판서비스를 받는다,,

    내 등허리부터 내려와 샤워할때 깨끗히 씻은 내 갈라진 사이 회음부를 혀로 자극하는 비비,,

    똥까시라고 하는 서비스를 한동안 받으니 내 물건도 점차 타들어갈듯 뜨거워짐을 느낀다,,

    비비를 눕히고 시작되는 역립,,비비는 태국애들 특유의 향취없이 깨끗한 냄새가 나서 다행이었다,,

    풍만한 가슴을 어루만지며 갈라진 사이틈을 혀로 유린하자 일을 오래안해서 그런지 미끌한 애액이 넘쳐흐른다,,

    콘돔을 씌우고 시작되는 박음질,,무슨소리인지 내가 현지인이 아니라 알수는 없지만,,

    상당히 고조되어가는 신음소리는 내 허리놀림으로 비롯된 박음직에 박차는 가하게 만드는 기분좋은 멜로디,,

    내손에 스치는 피부의 촉촉함과 부드럽고 탱탱한 가슴을 부여잡고 한동안 즐기던 난 이내 시원한 배출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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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는 스물한살의 어린나이에 어울리는 앳되고 귀여운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태국 로컬느낌보다는 혼혈느낌이 나서 촌스럽거나 하는 이미지와는 차이가 있었으며,,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를 소유하고 있는 소녀같은 느낌의 착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아이였다,,

    ★Face Score★ (4.7/5.0)


    등쪽에 있는 작은 타투 하나만을 제외하고는 몸에 낙서는 없었다,,

    피부가 상당히 찰지고 부드럽고 감촉이 좋았다,,특히 자연산 C컵이상되는 사이즈의 몰캉거림과

    육덕스러운 체형으로 인한 살집의 부드러움은 떡칠맛이 나게 한다,,

    ★Body Score★ (4.7/5.0)


    비비와는 의사소통은 되지 않아 애인모드나 이런걸 기대할수는 없었지만,,

    생글생글 웃는 미소와 내가 원하는 대로 잘 따라주는 마인드는 칭찬해줄만한 수준이었다,,

    내가 받은C코스에 대한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물도 많고 연애감도 좋아 금방 사정에 이를수 있었다,,

    ★Mind Score★ (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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