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에도 있듯이 어렵지 않게 예약을 잡아 포션에 다녀오게 되었다,,
오픈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청소도 말끔하게 되어있어 마음에 들었다,,
물론 샤워실도 사람이 많이 사용한 흔적이 없어서 말라있는 바닥에서 샤워하는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들어간 티안,,비좁은 느낌이 들었지만 섹스를 하기에는 충분했던 공간,,
몸을 말리고 가운을 입고 기다리자 노크와 함께 비비가 들어온다,,
들어올때 입고있던 의상은 인증샷에서도 확인할수 있는 오프숄더형 검은빛 원피스,,
첫만남에서 약간 머뭇머뭇,,그도 그럴것이 간단한 영어말고는 의사소통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럴때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는수 밖에 없다,,
이리저리 이빨을 털다가는 괜히 남은 시간마져 부족해질수 있기 때문이다,,
옷을 벗기고 나도 가운을 벗고 간의침대 한가운데에 대자로 누워 비비의 서비스를 기다린다,,
비비는 옷을 전부 벗고 남아있는 걸리적거리는 팬티마져 내린채 알몸으로 내 몸을 훓어내려가기 시작한다,,
키스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깊게 들어오는 키스와 혀의 감촉을 충분히 느낀후,,
내 가슴에서 한동안 부드러운 혀를 놀리며,,농락하다 내 불끈해진 단단함을 자극하는 비비,,
내 알사탕도 혀로 부드럽게 굴리며 애무를 해주며,,내 발끝까지 내려와 C코스의 한부분인 뒷판서비스를 받는다,,
내 등허리부터 내려와 샤워할때 깨끗히 씻은 내 갈라진 사이 회음부를 혀로 자극하는 비비,,
똥까시라고 하는 서비스를 한동안 받으니 내 물건도 점차 타들어갈듯 뜨거워짐을 느낀다,,
비비를 눕히고 시작되는 역립,,비비는 태국애들 특유의 향취없이 깨끗한 냄새가 나서 다행이었다,,
풍만한 가슴을 어루만지며 갈라진 사이틈을 혀로 유린하자 일을 오래안해서 그런지 미끌한 애액이 넘쳐흐른다,,
콘돔을 씌우고 시작되는 박음질,,무슨소리인지 내가 현지인이 아니라 알수는 없지만,,
상당히 고조되어가는 신음소리는 내 허리놀림으로 비롯된 박음직에 박차는 가하게 만드는 기분좋은 멜로디,,
내손에 스치는 피부의 촉촉함과 부드럽고 탱탱한 가슴을 부여잡고 한동안 즐기던 난 이내 시원한 배출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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