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망고
아가씨 예명 : 싼
달리는건 자주 달리지만 즐달 말고는 후기를 쓰지 않습니다,
싼은 충분히 즐달했기에 적어봅니다.
여러업소가 모여있는 중동근방에 위치해 있네요.
동네이모님 같은 사장님에게 안내를 받고 입성합니다..ㅎㅎ
샤워를 빠르게 마치고 기다려봅니다.
어두컴컴한 티에서 아가씨를 기다리는 즐거움은
로드샵 고유의 맛이겠지요...
이윽고 들어온 싼.
그냥 동남아 아가씨처럼 생겼네요.
부족한 영어를 섞어가면서 토킹을 하고 마사지를 요청해봤습니다.
압이 상당하네요.
충분히 마사지를 받고 스탑~을 외친뒤 서비스 들어갑니다.
뒷판부터 시작하네요.
등,옆구리,똥까시,오금 등등 괴롭히면서 제 발뒤꿈치에 자기걸 비비네요;;
뭔가 기분이 야리꾸리 합니다;;
앞판 스타트~
목,젖꼭지를 거쳐서 비제이타임.
비제이를 부드럽게 구사하네요.
동남아 아가씨들은 거칠게 하던데...부드러워서 좆습니다.
비제이후 여상부비를 하는데 귀삽수준으로 부비부비를 하는군요.
부비좀 받다가 핸플 요청뒤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핸플할때도 제 손을 자기꺼에 가져대서 거칠게 비벼대는군요.
가격대비 준수하게 달린듯 합니다.
마무리 후에도 웃으면서 응대하는등 마인드도 괜찮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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