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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오픈 첫날 세아 보고왔어요~

    업소명
    일산 밀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일산 밀크



    아가씨 예명 : 세아


    일산 업소 눈팅하며 여기저기 달리는 뉴비입니다

    후기는 처음이네요.


    어제 회식하고 집에 가려는차에 생각해보니 밀크 오픈데이네요ㅋ

    집근처라 이동에 부담없어 출발전 밀크에 예약하고 출발~

    건물 뒤편으로 주차장이 있고 주차장은 좀 좁은편이네요;;

    어제 엄청 추웠는데 실내는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샤워실이 왼쪽 오른쪽 두개있어요.

    전 왼쪽에서 샤워했는데 다하고 나서 보니 수건이 없음..ㄷㄷ

    발가벗은채로 오른쪽으로 후다닥 튀어가서 닦았네요ㅋㅋㅋ

    닦으면서 보니 오른쪽이 입욕제나 샴푸같은게 더 좋아보임

    방에와서 똑똑 노크소리 (언제나 흥분되죠ㅎㅎ)

    세아 입장~

    30대 초중으로 보이네요.첫이미지는 약간 센 보이는데 맛사지하면서 여기저기 뭉쳤다며 풀어주는데

    말투는 나긋나긋하게 맛사지는 아주 시원하게 잘 하네요.

    원래 맛사지하다가 넘어온 처자라더군요. 어쩐지 맛사지가 깔짝 흉내내는 맛사지랑은 급이 다르더라구요ㅎㅎ

    아 진짜 성욕만 아니면 맛사지만 쭉 받고 싶지만

    아시잖아요 다들 그럴려고 간게 아니라는거ㅎㅎ

    상판 맛사지 받고 서비스 타임~

    엎드린 상태에서 등뒤에서 껴안으며 귓볼 간지럽혀주면서 뒤판 전체를 간지럽히는데

    개인적으로 조금만 더 진했으면 하는 느낌이 날랑말랑해서리 초 집중해야 느껴지네요

    똥까시도 조금 더 질펀하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갠적으로 별로 즐기질 않아서~

    앞으로 돌아누워 가슴애무부터 쪽쪽하는데 여기서부턴 성감대라 그런가 혀놀림이 다르네요;;

    bj흡입력도 좋고 조금만 길게 했으면 쌀뻔..

    마사지때문에 몸이 노곤한건지 추운날 뜨끈하게 샤워해서 그런지 피곤해서 역립은 포기하고

    바로 부비하는데 헉..

    여태껏 부비하다 느낀적이 없는데..아 진짜 삽입한것마냥 따뜻하면서 부드러워서

    못버티고 바로 싸버렸음.

    생각보다 일찍 싸면 아쉬움이 큰데 이번만큼은 아쉬움보다 만족감이 높다는..사실 버틸려는것 보다

    걍 느끼다 자연스레 마무리 한 케이스라ㅎㅎ

    마무리후 남은 시간 다리 마사지도 해주고 대화도 끊김없이 잘 이어가네요

    가슴은 B컵정도 인듯하고 촉감이 말랑말랑 아주 좋아요.

    시간압박없이 꽉꽉 채워주고 피곤한 기색없이 활기차보여 좋네요.

    집 앞이라 종종 방문할듯합니다.

    마사지 좋아하는분은 정말 강추합니다.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세아 함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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